
파주 삼거리서 차량 충돌…50대 운전자 사망·2명 부상
경기 파주시 와동동의 한 삼거리에서 승용차와 SUV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50대 승용차 운전자가 사망하고 10대 동승자와 SUV 운전자가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기 파주시 와동동의 한 삼거리에서 승용차와 SUV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50대 승용차 운전자가 사망하고 10대 동승자와 SUV 운전자가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파주시와 LH 경기북부지역본부가 아파트 화재 피해 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긴급 주거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H는 공공임대주택 22세대를 제공하고 파주시는 임대료를 지원하며, 주민들은 11일부터 새로운 보금자리로 입주한다.

파주시 통일촌 마을에 분단의 아픔을 치유하고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할 'DMZ 37 박물관'이 16일 개관한다. 옛 정부 수매창고를 리모델링한 이곳은 군사 장비 전시와 분단 역사 사진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안보의 중요성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울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가 파주시에 올해 첫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 이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후 첫 군집사례 발생에 따른 조치로, 지역사회 내 유행 차단을 목적으로 한다. 도는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 파주시가 와동동 아파트 화재로 거주가 어려워진 21가구 58명의 이재민을 위해 야당역 인근 오피스텔을 임시주거시설로 지정하고 입소 조치했다. 손배찬 시장은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경기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에서 7일 오전 화재가 발생해 주민 11명이 연기 흡입 증상을 보였고, 소방관 1명이 탈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약 2시간 30분 만에 진화되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파주보건소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에 따라 드론을 이용해 말라리아 매개 모기 유충 방제 사업을 추진한다. 방역 차량 접근이 어려운 습지, 호수 등에 약품을 살포하며, 6월부터 10월까지 주 1회 이상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파주시와 경기파주교육지원청이 다음 달 8일 운정행복센터에서 '2027학년도 파주시 대학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에서는 1대1 진학 상담, 35개 대학 입학사정관 상담, 수시 대비 대입 특강 등이 제공된다.

경기 파주시가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내 종합병원 유치를 위해 진행한 공모에 조선대학교가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조선대는 500병상 규모, 25개 진료과 운영 계획을 제시했으며, 경기 북부 필수 의료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가 연 10만 명 이상이 찾는 공릉관광지에 내년 말까지 오토캠핑장, 카라반 등을 갖춘 '키즈 캠핑랜드'를 조성한다. 행정안전부 특수상황 지역개발 신규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6억원을 확보했으며, 편의시설 확충과 놀이시설 추가 설치도 계획 중이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취임식에서 '평화가 머물고, 경제가 흐르는 파주'를 표어로 내걸고 지하철 3호선 연장, 평화경제특구 지정, 평화 관광도시 조성 등 핵심 비전을 발표했다. 취임식 후에는 여름철 재난 대비 긴급 점검 회의를 주재하며 시민 안전을 강조했다.

경기 파주시는 3일부터 18일까지 운정행복센터 등에서 '상상과 열정'을 주제로 제28회 파주예술제를 개최한다. 국악, 무용, 음악, 연극, 사진, 미술, 문학 등 8개 협회 소속 예술인들이 참여하며 공연과 전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파주시가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29일까지 받는다. 이 사업은 연 2% 저금리로 최대 3억원의 농업창업자금과 7천500만원의 주택자금을 융자 지원한다.

파주시 운정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재추진 여부가 내년 5~6월 GH 타당성 용역 결과 발표 후 결정될 전망이다. 사업 포기 후 공영개발 방식으로 전환 검토 중이며, GTX-A 기지창 승하차 시설 신설 타당성 조사도 진행 중이다.

20일 오전 경기 파주시 도라전망대 인근에서 45인승 관광버스가 도로 왼쪽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도미니카 국적 외국인 등 관광객 10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기 파주시 자유로 휴게소가 전기차 충전 시설과 임진각 평화곤돌라 할인 혜택을 결합한 복합 휴게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생을 목표로 한다.

파주시가 다음 달 탄현면 성동리 통일동산 지구에 체류형 '가족 아트 캠핑 평화빌리지'를 준공하고 9월 정식 개장한다. 총 80억원을 투입해 캠핑장 70면과 편의시설을 갖추며, 헤이리 예술마을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도 개발 중이다.

경기 파주시는 청년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위원 할당제'를 매년 확대하고, 2030년까지 위원회 내 청년위원 비율을 40%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제도는 현재 10% 이상을 청년으로 위촉하며, 정책 참여 희망 청년은 국무조정실 청년인재DB에 등록하면 된다.

더불어민주당 손배찬 경기 파주시장 당선인은 4일 "이번 승리는 더 나은 파주의 미래를 염원한 위대한 파주 시민 모두의 승리"라고 평가하며, "파주의 새로운 도약, 반드시 시민과 함께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선거사무원과 운동원, 시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통합의 파주를 만들고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공약 이행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Paju City has been selected for the '2026 Community Business Group Integrated Support Project' by the Korea Senior Workforce Development Institute, securing 30 million won in national funding. The city plans to use the funds to expand its 'Cheongchun Chan Chan Chan Geumchon Branch' which provides customized jobs and meal support for the elder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