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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용 신임 경기 평택시장 취임…'30분 생활권 구축' 1호 결재
최원용 신임 경기 평택시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최 시장은 취임 후 첫 결재로 '평택 30분 생활권 구축 운영계획 및 TF 구성' 안건을 선택했으며, 이는 평택 전역을 30분 이내 생활권으로 묶는 스마트 교통망 구축 방안을 구체화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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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최원용 신임 경기 평택시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최 시장은 취임 후 첫 결재로 '평택 30분 생활권 구축 운영계획 및 TF 구성' 안건을 선택했으며, 이는 평택 전역을 30분 이내 생활권으로 묶는 스마트 교통망 구축 방안을 구체화하는 역할을 한다.

최원용 평택시장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 "평택의 성장을 시민의 삶으로 돌려달라는 엄중한 명령"이라며 교통, 교육, 의료, 일자리 등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평택시의 차기 시장 자리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최원용 후보와 국민의힘 차화열 후보 간의 치열한 양자대결이 펼쳐진다. 두 후보는 교통망 확충, 교육 공약, 지역 개발 사업 해법 등에서 차이를 보이며 경쟁하고 있다.

평택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최원용 후보와 국민의힘 차화열 후보가 토론회에서 지세·세교지구 개발과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사업의 조속한 완료를 촉구하며 각자의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