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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경찰서 개서식 개최…영종·옹진 북도면 주민 14만 치안 담당
인천 영종경찰서가 1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개서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영종서 신설로 영종도, 무의도, 옹진군 북도면 등 주민 14만여 명의 치안 공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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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인천 영종경찰서가 1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개서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영종서 신설로 영종도, 무의도, 옹진군 북도면 등 주민 14만여 명의 치안 공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시신 일부가 발견된 사건 수사를 위해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이 중국 출장을 연기했다. 경찰은 피해자가 학생이나 여성일 가능성을 두고 운반 차량 동선을 추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