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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경찰서 개서식 개최…영종·옹진 북도면 주민 14만 치안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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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8 sa öncePolitik1 dk okumaSouth Korea

인천 영종경찰서 개서식 개최…영종·옹진 북도면 주민 14만 치안 담당

Auf einen Blick

인천 영종경찰서가 1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개서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영종서 신설로 영종도, 무의도, 옹진군 북도면 등 주민 14만여 명의 치안 공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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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인천 영종경찰서는 영종도, 무의도, 옹진군 북도면 등 주민 14만여 명의 치안을 담당하기 위해 신설되었다. 이전에는 내륙 경찰서 방문의 불편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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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경찰서는 1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한창훈 인천경찰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손화정 영종구청장,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서식을 열었다.

한 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영종서가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일상을 함께하는 열린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치안 활동을 펼쳐달라"고 말했다.

영종서는 영종도·무의도를 포함한 영종구 전역과 옹진군 북도면(신도·시도·모도·장봉도) 등 주민 14만여명의 치안을 담당한다.

경찰은 영종서가 문을 열면서 영종 주민들이 민원 업무와 사건·사고 처리를 위해 내륙에 있는 경찰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Offene Fragen

  • 영종서 신설로 인한 구체적인 치안 서비스 개선 효과는?
  • 향후 영종 지역의 범죄율 변화 추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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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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