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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경찰서 개서식 개최…영종·옹진 북도면 주민 14만 치안 담당
인천 영종경찰서가 1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개서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영종서 신설로 영종도, 무의도, 옹진군 북도면 등 주민 14만여 명의 치안 공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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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인천 영종경찰서가 1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개서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영종서 신설로 영종도, 무의도, 옹진군 북도면 등 주민 14만여 명의 치안 공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제2여객터미널 상업시설 임대료를 1500억원 과소 부과하고, 시설물 내진성능 평가 및 보강이 미흡했던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 임직원 상조회에 자산을 저가 임대하고 하도급 규정도 위반한 사실도 확인됐다.

호텔신라가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상대로 1천억원 규모의 부당이득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 신라면세점은 인천공항 DF1 구역에서 철수하며 1천900억원의 위약금을 지불했으며, 위약금이 과중하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