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시장·경로당 현장 방문… "구민 삶에 구정 최우선"
서울 구로구 장인홍 구청장이 민선 9기 첫 공식 일정으로 민생경제와 생활 현장을 방문하며 구민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구정을 약속했다. 구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계획에 서명하고 골목형상점가 지정서 전달 및 상인들과 소통했다.

서울 구로구 장인홍 구청장이 민선 9기 첫 공식 일정으로 민생경제와 생활 현장을 방문하며 구민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구정을 약속했다. 구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계획에 서명하고 골목형상점가 지정서 전달 및 상인들과 소통했다.

이상일 경기 용인시장이 민선 9기 첫 결재로 '용인 르네상스 2.0 용인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클러스터 조성 종합계획'에 서명했다. 이 시장은 이동·남사읍 국가산단 등 현장을 방문해 정부 지원을 촉구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취임 첫날 학교 현장을 방문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목포공고와 중앙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형배 시장과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고영숙 제18대 제주도교육감이 취임식을 생략하고 학교 현장 방문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학생 격려, 특수 교육 및 사립학교 현안 청취, 항공우주 교육시설 점검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모두가 주인공인 제주교육' 실현을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29일 서울 구로구 구로아트밸리의 '꿈의 오케스트라' 교육 현장을 찾아 아동·청소년 단원들을 격려했다. 김 여사는 단원들의 합주를 듣고 "브라보"를 외치며 칭찬했으며,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김범진 서울시선관위 사무처장이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을 방문했으나 경찰의 신변 안전 만류로 발길을 돌렸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22일째 이어진 시위로 경기장 내 단체들이 1억4천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으며, 검경 합수본의 압수수색 가능성이 제기된다.

구윤철 부총리가 23일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를 방문해 에이전틱 AI 등 첨단 분야 인재 양성 간담회를 가졌다. 하반기 1천명 양성을 목표로 확대하고, 청년 일자리 회복 방안도 발표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가 AI 혁신 우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AI 대전환 현장, 혁신 더하기' 릴레이 현장 방문 사업을 시작했다.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AI 혁신 성공요인과 제도개선 필요사항을 파악해 2027년 공공기관 AI 활성화 추진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윤철 부총리가 광주 AI 데이터센터와 경북 구미 LG이노텍 공장을 방문해 지역별 미래 성장 동력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에서는 AI·자율주행차 산업 육성을, 경북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 지원을 강조하며 국가 균형 발전을 도모했다.

구윤철 부총리가 광주 AI 데이터센터와 LG이노텍 구미4공장을 방문해 지역별 미래 성장 동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AI, 자율주행차, 반도체 소부장 산업 육성을 위한 예산, 세제, 금융 지원 및 기술 국산화 노력을 강조했다.

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수입 냉동 돼지고기에 대한 할당관세를 25%에서 0%로 인하했다. 조만희 세제실장은 CJ제일제당 육가공 공장을 방문해 관세 인하 혜택이 소비자에게 온전히 전달되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6일 전남 해남 솔라시도를 방문해 데이터센터 부지와 태양광 발전단지 등을 둘러보며 "녹색 전환에 향후 10년간 재정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과감한 규제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녹색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문산정수장 복류수(하상여과수) 파일럿 테스트 실증시설을 방문해 대구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취수 방식 전환의 공개 검증에 나섰다. 실증시설은 이달 시운전을 거쳐 다음 달부터 낙동강 원수의 수질 안정성과 수량 확보 효과를 실측할 예정이다.

전재수 부산시장직 인수위 '다시 뛰는 부산위원회'가 북항 오페라하우스 건립 현장을 방문해 문화예술계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라스칼라' 공연의 시민 체감 효과와 지역 예술계 영향 등을 중점 검토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경북 영양군 빈집 재생 현장을 방문해 농촌 소멸 위기 대응 정책을 논의했다. 방치된 빈집 9동을 카페, 도서관 등으로 탈바꿈시킨 연당리 사례를 점검하고, 빈집 철거 및 민간 거래 활성화 방안과 '농어촌 빈집 정비 특별법' 공포 예정 사실을 밝혔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르망 24시 내구 레이스에 제네시스 브랜드가 첫 출전하는 것을 기념해 프랑스 르망 현장을 방문했다. 정 회장은 GMR 팀을 격려하고 모터스포츠 관계자들과 만나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 상임선대위원장이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현장을 방문해 피해자 지원과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사고 이틀 전 발생한 이번 사건으로 정 위원장은 유세 일정을 취소하고 안전 문제 최우선 메시지를 강조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LG에너지솔루션의 지능형 자율제조 현장을 방문해 국내 배터리 산업의 제조 경쟁력을 점검하고 민관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디지털 트윈 기술을 도입해 생산 속도를 50% 이상 높이고 투자비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