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초단체장 협의회장 도전 시사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초자치단체장 협의회 초대 회장 선거 출마를 시사했다. 당선 시 전국 협의회장에도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초자치단체장 협의회 초대 회장 선거 출마를 시사했다. 당선 시 전국 협의회장에도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는 코위크 아카데미가 평창에서 열린다. 전국 4천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AI, 데이터 보안 등 18개 첨단 분야 140여 개 강좌를 수강하며 학점 인정도 가능하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어르신 대상 스마트 헬스케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대한민국 반값 여행' 사업의 상반기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지방 정부 및 지역화폐 운영사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역 여행경비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것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남도와 통영시가 292명의 다이버가 참여한 대규모 해양환경 캠페인 '다이브 아워 2026, 통영 300'을 개최했다. 이는 60분간 수중 정화 활동을 인증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기존 기록을 경신하며 해양 환경 보호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의 직급승강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김성수 의원은 평가 기준과 절차, 결과 반영 방식 개편을 촉구하며, 제도가 단원들의 기량 향상보다 상급자 눈치 보기를 유발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노사협의회에서도 개선 필요성이 확인된 사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수도권 지역 경찰관이 상급자에 대한 내용을 담은 유서를 남기고 숨진 사건과 관련하여 전국경찰직장협의회가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대덕연구단지보건협의회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보건 이슈와 대응 전략'을 주제로 포럼을 열고, 참석자들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 및 사업장 대응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가축전염병 지역예찰협의회를 열고 올해 상반기 발생 동향,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대책 등을 논의했다. 남영희 소장은 사전 예찰과 차단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빈틈없는 방역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인천지역 시민단체 3곳은 수도권매립지 대체 부지 4차 공모의 성공을 위해 대통령실에 전담기구 설치를 촉구했다. 이들은 수도권매립지 문제는 국가 차원의 과제이므로 대통령실이 주도하는 통합 협의체 구성과 책임 이행 체계 마련을 요구했다.

농협금융지주는 17일 이찬우 회장 주재로 제1차 ESG 전략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녹색 전환 정책에 발맞춰 기후금융 및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계획을 밝혔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제주에서 아시아 인증기관 협의회(ANF) 전문가회의를 열고 역내 시험·인증 상호인정 확대와 기술규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인도네시아 기관의 신규 회원 가입 논의도 진행됐다.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김 군수는 지방소멸과 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며, 협력을 통해 현안을 해결하고 자치분권 실현과 권익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용담호 수질 개선을 위해 2030년까지 총유기탄소(TOC) Ia등급 달성을 목표로 유입 오염원 관리 강화, 수질 안정 및 오염 사고 예방, 관리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

한국 외교부 정의혜 차관보와 아제르바이잔 엘누르 맘마도프 외교부 차관이 제5차 정책협의회를 열고 고위급 상호 방문 등 교류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정 차관보는 한국 기업의 아제르바이잔 사업 진출 지원을 당부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재미한국학교협의회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한국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미주 한국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AI 한국 홍보 콘텐츠 창작 대회'를 열어 숏폼 영상, 디지털 포스터, 웹툰, 노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모한다.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충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16일 협의회를 열어 환자 응급 이송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충남도, 소방본부, 보건소, 지역 의료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해 심뇌혈관질환 진료 수준 향상 및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소비자원이 혁신도시정책연구원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소비자원은 지역사회 활동과 지역기업과의 상생협력 사업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11개 부산 시민단체가 민선 9기 부산시정의 성공을 위해 해양수산기관 이전, 국제해양자산거래소 설립 등 17개 정책 과제를 제언했다. 이들은 부산의 미래 30년을 결정할 중대한 분기점으로 보고 삶의 질 개선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프리카협의회 르완다분회가 '2026 르완다 평화 국제 마라톤대회'와 연계하여 '평화의 발걸음, 함께 여는 미래'라는 주제로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마라톤을 통해 평화와 화합의 가치를 알리고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신협중앙회 고영철 회장이 폴 트라이넨 세계신협협의회 사무총장과 만나 한국 신협의 국제적 역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고 회장은 올해부터 WOCCU 이사로 활동하며 국제 신협 운동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 당선인들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축소·개편에 반대하며, 학생 수 감소와 무관한 고정비용 발생을 근거로 정부의 일방적 추진 중단을 요구했다. 이들은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제11대 시도교육감협의회장으로 추대했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한반도 평화와 관련한 성명을 채택하고 전 세계 교회가 평화, 상호 이해, 인권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성명은 1986년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기념하며 발표되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3개 단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실무협의체에 비민주당 의원들을 배제한 것에 대해 참여를 요구하며, 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낮출 것을 촉구했다.

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가 세계 위인들의 감사 명언 1천가지와 장애인들이 AI와 협업해 제작한 삽화를 담은 신간 '땡스 1,000'을 출간했다.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회적 의미가 큰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