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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배구, 오만 꺾고 조 1위…AVC컵 8강 진출 확정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 AVC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오만을 3-2로 꺾고 B조 1위를 확정하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정한용이 22점, 신호진과 임재영이 15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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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 AVC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오만을 3-2로 꺾고 B조 1위를 확정하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정한용이 22점, 신호진과 임재영이 15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8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엄지성이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조규성과 합작한 아쉬운 헤더 찬스에 대해 언급하며, 다음 경기에서의 득점 의지를 다졌다. 한국은 1승 1패로 32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과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인도네시아 오픈 8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푸살라 신두를, 서승재-김원호 조는 프랑스 형제 조를 완파했다.

10대 당구 유망주 이승희(16)와 한지혜(17)가 여자프로당구 2차 투어 128강에 진출했다. 이승희는 프로 데뷔 첫 승을, 한지혜는 역전승으로 12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플라비오 코볼리(이탈리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16강에서 제커리 스바이다(미국)를 3-1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코볼리의 메이저 대회 8강 진출은 이번이 두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