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 부산 서면에 K-뷰티 플레이 3호점 개소…지역 브랜드 해외 진출 지원 강화
보건복지부가 부산 서면에 K-뷰티 플레이 3호점을 열고 지역 중소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 부산점은 충청권 이남 기업 제품 비중을 높여 인지도 향상과 수출 지원에 나선다.

보건복지부가 부산 서면에 K-뷰티 플레이 3호점을 열고 지역 중소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 부산점은 충청권 이남 기업 제품 비중을 높여 인지도 향상과 수출 지원에 나선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특허법인, 도메인이름등록기관과 협력해 K-브랜드 상표 도용 및 사이버스쿼팅 피해 방지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도메인 분쟁 신속 처리, 상표권 연계 등록 홍보, 공동 세미나 개최 등을 진행한다.

미국 애틀랜타를 거점으로 K-뷰티 유통 왕국을 일군 박형권 뷰티마스터 회장이 20여 년 만에 15개 매장과 700명 직원을 거느린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실패를 딛고 성공 신화를 쓴 그의 도전 정신과 나눔 철학이 주목받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13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소비재 분야 우수 기업의 유럽 진출을 지원하는 'K-뷰티 글로우 위크 인 로마'를 개최했다. 미용, 의류, 생활 분야 중소기업 10곳이 참여했으며, 현지 인플루언서와 빅바이어를 초청해 제품 홍보 및 유럽 시장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CJ올리브영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쇼핑 중심지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에 2호점을 열었다. 1호점과 달리 쇼핑몰 내 중규모 점포로,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K-뷰티 경험을 제공한다. 개점 전부터 300여 명의 인파가 몰리는 등 K-뷰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A report by Hyundai Research Institute suggests South Korea should diversify its export portfolio beyond semiconductors, focusing on consumer goods like K-beauty and K-food to reach an annual export value of $1 trillion. The report highlights the need to enhance the global competitiveness of these sectors.

South Korean beauty companies are partnering with Chinese short-form and live commerce platform Douyin to boost exports. KOTRA organized a B2B consultation event, resulting in on-site sales of approximately 90 million won. Korean products hold a 32% market share on Douyin's beauty cross-border e-commerce mar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