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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함안군의회, 조만제 의원 전반기 부의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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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hace 16 horasPolítica1 min de lecturaSouth Korea

제10대 함안군의회, 조만제 의원 전반기 부의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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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경남 함안군의회가 2차례 무산된 전반기 부의장 선거 끝에 국민의힘 조만제 의원을 선출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동 의원은 자진 사퇴 후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임되었으며, 군의회는 상임위원장 선출까지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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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경남 함안군의회는 전반기 부의장 선거가 2차례 무산되면서 원 구성이 지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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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경남 함안군의회가 2차례 무산됐다가 다시 실시된 전반기 부의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조만제 의원을 선출했다.

함안군의회는 20일 제3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치러진 부의장 선거에서 전체 의원 10명 가운데 8명의 찬성표를 받은 조 의원이 전반기 부의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부의장 후보에는 이전 2차례 선거에 출마했던 더불어민주당 김영동 의원이 이날 선거에도 나섰다가 본회의 직전 자진 사퇴한 뒤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임됐다.

김 의원은 지난 부의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했으나 과반을 확보하지 못해 부의장 선거가 연이어 부결된 바 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행정복지위원장과 산업건설위원장에 각각 국민의힘 안말남 의원과 같은 당 곽세훈 의원이 선출됐다.

그동안 부의장 선출이 무산되면서 원 구성이 지연된 군의회는 이날 상임위원장 선출까지 마무리하면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군의회는 국민의힘 8명, 더불어민주당 2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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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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