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후보 7명 발표
이만희·김성원·김희정·임이자 등 3선 의원들 추천, 이양수·김정재·송석준은 1년씩 분할
En resumen
-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후보 7명을 발표했다. 이만희(보건복지), 김성원(산업통상자원), 김희정(교육), 임이자(성평등가족) 의원이 추천됐고, 이양수, 김정재, 송석준 의원은 1년씩 나눠 맡는다.
- 23일 본회의에서 선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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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 qué importa
국민의힘은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후보 7명을 발표했으며, 이는 국회 보이콧을 풀고 국회에 복귀하기로 추인한 직후 이루어졌다.
복지위 이만희·산자위 김성원·교육위 김희정·성평등위 임이자
이양수, 정보위·농해수위 1년씩…국토위·외통위는 김정재·송석준 번갈아 맡기로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은 21일 자당 몫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후보 7명을 발표했다.
모두 3선들로 보건복지위원장 후보로 이만희 의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후보 김성원 의원, 교육위원장 후보 김희정 의원, 성평등가족위원장 후보 임이자 의원이 추천됐다.
정보위원장 후보로는 이양수 의원이 추천됐는데, 여당과 합의에 따라 1년간 정보위원장직을 맡고, 이후 1년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또한 국토교통위원장과 외교통일위원장은 김정재, 송석준 의원이 1년씩 나눠 소화하기로 했으며 순서는 추후 정하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의총에서 상임위 보이콧을 풀고 국회에 복귀하기로 추인하자마자 상임위원장 후보까지 바로 교통정리에 나섰다.
다만 이전에 상임위원장을 하지 못했던 안철수, 유의동 의원 등 일부 4선 의원들이 경선을 요구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국회는 23일 본회의를 열고 국민의힘에서 추천된 후보들을 상임위원장으로 선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법상 상임위원장은 본회의 선거를 거쳐 임명하도록 돼 있다.
김성원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행상 3선 의원님들 간 협의를 거쳐 진행돼 왔기 때문에 이런 방향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내일 접수 후 모레 의총에서 추인을 거치고 본회의 일정이 (여당과) 합의되면 모레 본회의에서 22대 후반기 국회를 다시 시작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보고 있다"고 말했다.
Qué observar
Perspectiva de IA — posibilidades, no hechos
국회는 23일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추천 후보들을 상임위원장으로 선출할 것이다.
Muy probable · En días
Preguntas abiertas
- 김정재·송석준 의원의 국토교통위원장과 외교통일위원장 순서는 어떻게 정해질까?
- 일부 4선 의원들의 경선 요구 가능성은 어떻게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