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본회의서 국힘 몫 상임위원장 후보 7명 선출 예정
국민의힘은 22대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장 후보 7명을 확정했다. 유의동 의원이 국토교통위원장 경선에서 김정재 의원을 한 표 차로 이겼으며, 정점식 원내대표는 야당 견제 의지를 밝혔다.

국민의힘은 22대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장 후보 7명을 확정했다. 유의동 의원이 국토교통위원장 경선에서 김정재 의원을 한 표 차로 이겼으며, 정점식 원내대표는 야당 견제 의지를 밝혔다.

국회는 23일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장 7명 선출을 끝으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54일 만에 마무리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10개 상임위 위원장이 선출된 바 있다.

국민의힘이 제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배분을 수용한 가운데, 자당 몫 위원장직을 놓고 3선과 4선 의원들 간의 예상치 못한 내부 경쟁이 불붙었다. 특히 안철수, 유의동 4선 의원들이 3선 위주 인선에 반발하며 경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후보 7명을 발표했다. 이만희(보건복지), 김성원(산업통상자원), 김희정(교육), 임이자(성평등가족) 의원이 추천됐고, 이양수, 김정재, 송석준 의원은 1년씩 나눠 맡는다. 23일 본회의에서 선출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의원총회에서 여당 단독 구성 7개 상임위원장직을 수락하고,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법안을 추인했다. 특검법 수사 범위는 추후 협의하기로 했으며, 당내에서는 특검법 합의안에 대한 미묘한 온도 차도 감지됐다.

국민의힘은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후보 7명을 발표했다. 이만희, 김성원, 김희정, 임이자 의원은 각각 보건복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교육, 성평등가족위원장 후보로 추천됐으며, 이양수 의원은 정보위와 농해수위를, 김정재·송석준 의원은 국토위와 외통위를 1년씩 맡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21일 의원총회에서 여당 단독 구성 상임위원장직 7개를 수락하고 23일 선거를 통해 확정하기로 했다. 또한,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특검법안의 추천 절차 합의안을 추인했으나, 수사 범위는 추가 협의 예정이다.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상임위원장 배분을 두고 갈등하며 원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민주당은 1석, 국민의힘은 2석을 요구하며 이견을 좁히지 못해 위원장 선거 일정이 연기되었다.

대전시의회에서 운영위원장을 포함한 5개 상임위원장 자리를 모두 여성 의원이 차지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는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여성 의원 비율이 50%를 달성한 데 이은 쾌거로, 여성계는 여성 정치 참여 확대 노력의 결실이라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부산시의회에서 민주당이 국민의힘이 비워둔 제2부의장직을 거부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을 모두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실권 없는 자리라며 수락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대전시의회가 행정자치, 복지환경, 산업건설, 교육위원장을 선출하며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있다. 그러나 동구와 대덕구 기초의회는 여야 의석수 차이 및 동수로 인한 갈등으로 의장단 배분에 합의하지 못해 파행을 겪고 있다.

대전시의회가 9일 상임위원장 선출을 완료했으며, 행정자치, 복지환경, 산업건설, 교육위원장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 여성 의원이 당선되었다. 한편, 기초의회에서는 여야 의석수 동수 또는 유사한 상황으로 인해 의장단 배분을 둘러싼 이견으로 파행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의회 제12대 전반기 원 구성을 위한 상임위원장 배분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합의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민주당은 8곳, 국민의힘은 3곳의 위원장을 맡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양당이 분할하여 맡기로 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이 8일 도내 주요 언론사와 관계기관을 방문해 지역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소통을 강화했다. 법치행정 구현,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도민 권익 보호 및 지역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체계 강화에 뜻을 모았다.

경북도의회가 제13대 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치고 원 구성을 완료했다.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최병근, 김창혁, 김일수, 김대진, 이철식, 이우청, 정한석 의원이 각각 선출되었다.

강원 춘천시의회가 제12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희자 의원이 첫 여성 의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충렬탑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제10대 부산시의회가 국민의힘 의원들을 중심으로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국민의힘은 의장단과 7개 상임위원장직을 모두 확보했으며, 부울경 광역발전특별위 구성 등 지역 발전을 위한 계획을 밝혔다.

목포시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출을 완료했다. 민주당 소속 이형완 의원이 신임 의장으로 선출되었으며, 4개 상임위원장 또한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차지했다.

부산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국민의힘 강무길 의원이 선출됐다. 민주당은 협치를 위해 의장 후보와 상임위원장 후보를 사퇴했으며, 국민의힘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직을 모두 차지하게 됐다.

부산시의회에서 국민의힘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을 독식하려 하자, 더불어민주당이 이에 반발하며 의장 후보를 포함한 독자 후보를 등록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협치의 정신에 어긋난다며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갑작스러운 후보 출마로 경선이 불가피해졌다고 주장했다.

경남 진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앞두고 다수당인 국민의힘에 상임위원장 2석 배분을 요구하며, 의장단 7석 독식 시 민의 반영 어려움을 비판했다.

국민의힘이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에 대응하기 위한 의원총회를 열고 강력한 대여 투쟁을 예고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김대중 정신을 배신했다고 비판하며, 국민에게 집권여당의 횡포를 알리고 독재와 독선의 피해를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선 의원들도 강한 투쟁을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2일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에 대응하기 위해 의원총회를 소집하고 논의에 착수한다. 민주당은 지난달 30일 11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했으며, 국민의힘은 국회 일정 보이콧 등을 검토 중이다.

여야는 1일 더불어민주당의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을 놓고 정면충돌했다. 민주당은 입법 속도전을 예고하며 대야 압박 수위를 높였고, 국민의힘은 '입법 독재'라 규탄하며 국회 일정 '전면 보이콧'까지 검토하겠다고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