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 원구성 협상 보이콧 지속에 공감대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이 원구성 협상 보이콧을 지속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야당 추천 특검 포기 불가 및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입장을 재확인하며, 민주당의 단독 상임위 구성에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이 원구성 협상 보이콧을 지속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야당 추천 특검 포기 불가 및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입장을 재확인하며, 민주당의 단독 상임위 구성에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

국민의힘이 13일 의원총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을 규탄하며 맞불 법안 발의를 논의한다. 또한 단독으로 일부 상임위를 구성한 민주당에 대한 원내 전략을 교환하고, 국회 일정 보이콧에 대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

경기 고양시의회가 파행 끝에 더불어민주당 김미수 의원을 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시의회는 다음 주까지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전남 중심' 운영 논란 속 광주청사에서 첫 의회사무처 업무보고를 열고 균형 행보를 예고했다. 송형곤 의장은 전남과 광주 모두의 의회임을 강조하며 상생과 협력을 통한 통합의회 발전을 당부했다.

강원 원주시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제266회 임시회에서 의장단 및 상임위 구성을 완료했으며, 20일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13대 경남도의회가 원 구성을 모두 마쳤으나, 민주당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아 의장단 선출을 보이콧하면서 국민의힘이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10석을 모두 차지했다.

경북도의회가 제13대 도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치고 원 구성을 완료했다.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최병근, 김창혁, 김일수, 김대진, 이철식, 이우청, 정한석 의원이 각각 선출되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개 자치구의회 중 4곳(동·서·북·광산구)이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회 원구성을 완료했다. 남구의회는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간 이견으로 파행을 겪고 있다.

울산 남구의회에서 여야 동수 구도 속 원구성 협상이 결렬되며 개원식이 무기한 연기되는 등 파행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민주당은 합의 내용 문서화를 요구하지만 국민의힘은 이를 거부하며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대구 지역 기초의회들이 원구성 협상 과정에서 여야 갈등으로 파행을 겪고 있다. 국민의힘은 과반 의석수를, 민주당은 의석수에 걸맞은 원구성을 요구하며 대립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의장단 선출이 지연되거나 임시회 자체가 정회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강원 춘천시의회가 제12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희자 의원이 첫 여성 의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충렬탑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경남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에서 박준 의원이 당선되었으나, 더불어민주당 의원 23명 전원이 보이콧하며 표결에 불참해 원 구성 협상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국민의힘 소속 신종철, 이찬호 의원은 각각 제1, 2부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경남도의회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원 구성을 두고 대립하며 의장 선출이 파행을 겪고 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의장단 독식에 항의하며 투표를 거부하고 퇴장했다. 국민의힘은 다수당으로서 책임 정치를 내세우며 의장단 10석을 모두 차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가동하고 검찰개혁 완수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국민의힘은 불참한 가운데, 법사위는 법안심사제1소위 구성 등을 의결하고 주요 법안 심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이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에 대응하기 위한 의원총회를 열고 강력한 대여 투쟁을 예고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김대중 정신을 배신했다고 비판하며, 국민에게 집권여당의 횡포를 알리고 독재와 독선의 피해를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선 의원들도 강한 투쟁을 촉구했다.

부산 16개 구·군 의회 중 강서구, 북구, 수영구, 남구 의회가 여야 갈등으로 원구성을 이루지 못해 개원식조차 열지 못하는 등 정상적인 의사 활동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의석수 동수 또는 1석 차이로 여야 간 협치가 필요한 상황에서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직 독점 시도가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법사위 단독 강탈 등 원구성 파행에 유감을 표하며, 내일 의원총회에서 향후 투쟁 방향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당 윤리위의 징계안 심의 착수에 대해 신중한 진행을 당부했다.

경남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을 앞두고 여야 간 원 구성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국민의힘이 다수 의석을 바탕으로 의장단 후보를 단독 선출하자 민주당은 협치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여야가 후반기 국회 원구성 협상에서 법제사법위원장직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단독 처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이달 말까지 원 구성을 완료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비상 대기 지침을 내렸고, 국민의힘은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후보 11명을 내부 경선으로 확정하며 원구성 절차를 마무리했다. 7월 1일 첫 본회의에서 최종 선출될 예정이며, 상임위원장 선출 방식에 대한 절차적 정당성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원구성 과정에서 전남권 중심으로 쏠림 현상이 나타나 광주권 의원들의 대표성 불균형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전남권 의석이 광주권보다 2배 이상 많아 초대 의장단 구성부터 상임위 배분까지 전남권 주도로 결정될 가능성이 커 광주권의 소외감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차기 선거에서 의원 정수 조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여야에 24일 낮 12시까지 원 구성을 위한 상임위 명단 제출을 촉구했다. 민주당은 시한 내 미제출 시 단독 처리 가능성을 시사했으며, 국민의힘은 국회법 훈시 규정 위반 및 협상 원칙 훼손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하반기 국회 원구성 협상이 평행선을 달리며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한덕수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간 공방이 치열하다. 민주당은 원구성 협상 마감 시한을 이번 주로 보고 유연한 자세를 보이지만, 법사위원장직을 고수하려는 국민의힘과 입장 차가 크다. 또한, 증인 채택을 둘러싼 여야의 신경전으로 청문회 무산 가능성도 제기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원구성 기준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정해지면서 소수정당이 의회 운영에서 배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교섭단체 구성 기준, 상임위원장 선출, 위원회 구성 방식 등이 다수당 중심으로 결정되어 소수정당의 참여와 견제 기능 약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