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의회, 6·3 지방선거 부실 관리 규탄 결의안 발의
경남도의회는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등 선관위의 부실한 선거 관리로 인해 이를 규탄하고 선거관리 체계 전면 개혁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결의안에는 진상 규명, 책임자 문책, 재발 대책 마련, 참정권 보장 중심의 선거관리 기능 재정립 등이 담겼다.

경남도의회는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등 선관위의 부실한 선거 관리로 인해 이를 규탄하고 선거관리 체계 전면 개혁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결의안에는 진상 규명, 책임자 문책, 재발 대책 마련, 참정권 보장 중심의 선거관리 기능 재정립 등이 담겼다.

13대 경남도의회가 원 구성을 모두 마쳤으나, 민주당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아 의장단 선출을 보이콧하면서 국민의힘이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10석을 모두 차지했다.

경남도의회 민주당 의원단은 국민의힘이 의장단을 독식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와 협치 계획 제시를 요구하며 의사 일정 복귀를 조건으로 내걸었다. 민주당은 상임위원회 배정에는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13대 경남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을 두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대립하며 이틀째 파행을 겪고 있다. 국민의힘이 의장단 후보 10명을 모두 선출한 뒤 민주당에 부의장 1석과 상임위원장 1석을 제안했으나, 민주당은 의석 비율에 따른 몫을 요구하며 협상이 결렬되었다. 이에 민주당 의원 전원이 본회의장에서 퇴장하며 표결에 불참했다.

경남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에서 박준 의원이 당선되었으나, 더불어민주당 의원 23명 전원이 보이콧하며 표결에 불참해 원 구성 협상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국민의힘 소속 신종철, 이찬호 의원은 각각 제1, 2부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경남도의회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원 구성을 두고 대립하며 의장 선출이 파행을 겪고 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의장단 독식에 항의하며 투표를 거부하고 퇴장했다. 국민의힘은 다수당으로서 책임 정치를 내세우며 의장단 10석을 모두 차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Gyeongnam Provincial Council's People Power Party lawmakers, ahead of the 13th session, pledged to fulfill their 'infinite responsibility' to the citizens as the majority party. They emphasized support for key industries like aerospace and defense and vowed to focus on public livelihood issues.

경남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을 앞두고 여야 간 원 구성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국민의힘이 다수 의석을 바탕으로 의장단 후보를 단독 선출하자 민주당은 협치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국민의힘 경남도의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제13대 경남도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에 박인, 박준, 박해영, 유계현, 정규헌 당선인 등 5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1부의장 후보에는 신종철, 2부의장 후보에는 양해영, 이찬호 당선인이 나섰다. 국민의힘은 총 68석 중 44석을 차지하며 다수당의 지위를 확보했다.

국민의힘이 다수인 경남도의회와 갈등으로 올해 모든 본회의에 불참했던 박종훈 경남교육감이 임기 종료 10여일 전 마지막 본회의에 6개월 만에 출석했다. 도의회는 박 교육감의 불참을 '의회 권한 무시'로 압박했으나, 도교육청은 이번 출석에 별다른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제12대 경남도의회가 4년간의 의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다양한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최학범 의장은 도민 소통 강화와 정책 대안 제시 등을 성과로 꼽았으며, 다음 의회 과제로 행정통합 견제, 지방소멸 대응, 지방의회법 제정 등을 제시했습니다. 최 의장은 이번 임기를 끝으로 지방의원직에서 물러납니다.

내달 출범하는 제13대 경남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의원에 김경수(김해6) 도의원 당선인이 선출되었습니다. 민주당 당선인들은 총회를 열어 김 당선인을 추대했으며, 그는 풍부한 의정 경험과 젊은 나이를 바탕으로 도민을 위한 소통하는 의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제13대 경남도의회는 국민의힘이 다수당을 유지하지만, 민주당 의석수가 크게 늘어 협치와 도정 견제 역할이 기대된다. 여성 의원 수도 역대 최다인 11명으로 활동이 주목된다.

The Gyeongnam Provincial Assembly's extraordinary session ended abruptly after just 10 minutes because scheduled policy questions were canceled. Three lawmakers withdrew their questions, citing a desire to address the new provincial administration and superintendent in September.

Gyeongnam Superintendent Park Jong-hoon has been absent from 10 consecutive plenary sessions of the provincial assembly due to conflicts with the assembly, which is dominated by the People Power Party. President-elect Kwon Soon-ki, who is set to take office, has pledged to overcome past conflicts and achieve 'great educational integration' and cooperate with the assembly.

In the Gyeongnam Provincial Council election, the People Power Party secured 44 seats, the Democratic Party 23, and an independent 1, maintaining its majority. The Democratic Party's gains allow them to form a negotiation group, enabling greater participation in council operations.

경남도의회, 백태현 의원 '이·통장 재난특별활동비 지원 조례 개정안' 발의. 재난 대응 업무 증가에 따른 최소한의 보상 체계 목적. 도의회 6월 11일 제433회 임시회에서 심의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