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금고동 쓰레기매립장에 파크골프장과 야구장 등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친환경 자전거 유세도 진행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6·3 지방선거를 9일 앞둔 시점에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유권자들과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사회인 야구단과의 간담회에서 체육시설 조성에 대한 공약을 제시했다.
야구인 간담회서 "금고동 매립장에 파크골프장ㆍ야구장 조성"…자전거 유세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9일 앞둔 25일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상인들과 사회인 야구단 등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허 후보는 이날 오전 대덕구 오정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대전 리틀야구단, 유소년·사회인 야구단과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허 후보는 리틀야구단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도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면서 생활체육이 스포츠를 넘어 문화로 영역이 확장해 가고 있지만, 사회적 기반은 그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면서 "특히 야구는 기존 운동장 등을 활용할 수 있는 축구와는 달리 전용 구장이 필요해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는 유성구 금고동 쓰레기매립장에 골프장을 짓겠다고 하지만, 골프는 돈 있으면 교외 나가서 치면 된다"면서 "그보다 시급한 것은 생활체육시설이다. 시민들이 생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금고동 매립장에 파크골프장과 야구장 등을 포함한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천변에 사회체육인과 엘리트 체육인들이 즐길 수 있는 상시 체육 공간을 마련하고,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 등을 추진해 생활권 내에 야구장을 설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허 후보는 또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AI 산업 인프라 구축, 온통대전 2.0 부활, 주민참여예산제 부활, 대전형 생활임금 확대, 4050 징검다리 연금 도입, 청년주택 5천호 공급 등 9대 산업 분야별 주요 공약을 올린 뒤 "과학이 만들고 시민이 누리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전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친환경 유세도 이어간다.
Qué observar
Perspectiva de IA — posibilidades, no hechos
허태정 후보가 금고동 매립장 체육시설 조성 공약을 선거에서 활용할 것이다.
Muy probable · Corto plazo
대전시민들의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대한 요구가 증가할 수 있다.
Posible · Medio plazo
Preguntas abiertas
- 금고동 매립장 파크골프장 및 야구장 조성 사업의 구체적인 예산 및 추진 일정은?
- 개발제한구역 해제 추진 시 예상되는 어려움은 무엇인가?
- AI 산업 인프라 구축, 온통대전 2.0 부활 등 다른 공약들의 세부 계획은?
- 자전거 유세의 구체적인 경로와 목표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