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시민대학 여름 계절학기 수강신청 23일 시작
En resumen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7월 7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시민대학 여름 계절학기 수강신청을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총 110개 강좌가 마련되었으며, 관세·통상 이슈, 세계 경제, 문학 강좌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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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 qué importa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여름 계절학기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서울시민대학 여름 계절학기 수강신청을 오는 23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7월 7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계절학기에는 총 110개 강좌가 마련됐다.
현직 관세사가 생활용품 물가부터 해외직구, 면세까지 일상 속 관세·통상 이슈를 쉽게 풀어주는 강의를 비롯해 인공지능(AI) 패권 경쟁으로 출렁이는 세계 경제를 살피거나, 도스토옙스키의 작품을 통해 '인간다움'을 고찰하는 강의 등이 있다.
여름방학 기간 가족·친구와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열린다. 민요와 우리 춤을 배우는 수업부터 재즈 공연, 페이퍼아트 가족뮤지컬 등이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sll.seoul.go.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계절학기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포털 홈페이지의 프로그램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용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올여름 서울 시민이 배움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들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공연을 마련했다"며 "시민 누구나 배움과 성장의 삶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수강료는 얼마인가?
- 각 강좌의 정원은 몇 명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