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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강원 날씨, 내륙 36도 무더위…늦은 오후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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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hace 8 horasMundo1 min de lecturaSouth Korea

3일 강원 날씨, 내륙 36도 무더위…늦은 오후 소나기

En resumen

7월 3일 월요일, 강원 내륙과 산지는 가끔 구름 많고 동해안은 맑다가 구름 많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내륙 34~36도, 산지 30~32도, 동해안 32~34도로 무덥겠다. 늦은 오후 남부 내륙에는 5~10mm 소나기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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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 qué importa

7월 3일 월요일 강원 지역의 날씨 예보로, 내륙과 산지는 가끔 구름 많고 동해안은 맑다가 구름 많겠으며, 무더운 날씨와 늦은 오후 소나기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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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3일 강원 내륙과 산지는 가끔 구름이 많고, 동해안은 대체로 맑다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춘천 25도, 원주 25.2도, 강릉 26.7도, 동해 26.8도, 태백 20.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34∼36도, 산지 30∼32도, 동해안 32∼34도 분포를 보이겠다.

늦은 오후 한때 남부 내륙에는 5∼1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덥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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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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