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군, 강원도시군 단체장 간담회서 3대 핵심 현안 지원 요청
강원 철원군은 민선 9기 첫 강원도·18개 시군 단체장 간담회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DMZ 권역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경원선 남측구간 철도복원 등 3대 핵심 현안에 대한 도의 지원과 협력을 끌어냈다.

강원 철원군은 민선 9기 첫 강원도·18개 시군 단체장 간담회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DMZ 권역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경원선 남측구간 철도복원 등 3대 핵심 현안에 대한 도의 지원과 협력을 끌어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7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민선 9기 출범 후 첫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를 열고, 여야를 넘어 지역 발전을 위한 18개 시군의 핵심 현안과 협력 방안을 초당적으로 논의했다.

정의당 강원도당이 정부에 홍천 양수발전소 건설 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매몰 비용을 근거로 사업을 강행하는 것은 책임 회피이며, 멸종위기종 서식지 훼손과 부실한 동의 절차의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지숙 강원 춘천시의원이 택시요금 시비와 지구대 소란 논란으로 경찰 수사를 받자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김 의원은 '정당에 더 이상 누를 끼칠 수 없다고 판단해 탈당을 신청했다'며 '성실한 의정 활동으로 신뢰 회복에 최선'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동해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강도다리 종자 30만 마리를 무상 방류하며, 2012년부터 총 247만 마리를 방류했다. 9월 말~10월 초에 12만 마리를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

24일 금요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며, 북부내륙·산지에는 최대 80mm 이상 강수량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돌풍, 천둥·번개 및 무더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강원도에 21일 곳곳에 비가 내리겠으며, 중·북부 내륙에 30~100mm의 많은 비와 돌풍, 천둥, 번개가 예상된다. 동해안은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조성호 강원도의원이 홈플러스 사태 장기화에 따른 도내 피해 현황 파악과 대응 계획 마련을 경제국에 주문했다. 현재 도내 홈플러스 4개 매장에서 400여명이 근무 중이며, 협력업체 등 지역 경제 전반의 피해 우려가 제기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우상호 지사가 13일부터 24일까지 실국별 업무보고를 시작했다. 민선 9기 도정 방향에 맞춰 청정·청년·평화 강원 실현을 위한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한다.

강원도농업기술원은 10일 동해시에서 옥수수 재배 농가와 연구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 옥수수연구회 창립총회 및 신품종 평가회를 열었다. 연구회는 신기술·신품종 보급 확대에 협력하고 기술 정보를 교류할 계획이며, 신품종 '흑점 3호'의 상품성을 검증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기록적인 폭염에 농업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냉감용품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한다. 11개 시군 24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지원하며, 휴식 보장 및 작업 시간 조정 등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강원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30일간의 활동을 마치고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을 담은 최종 결과보고서를 우상호 도지사에게 전달했다. 보고서에는 청정자원 기반 혁신성장, 강원형 전략산업 육성 등 5대 전략이 포함되었다.

10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고 영서 내륙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중·북부 내륙 20~60㎜, 남부 내륙·산지 5~40㎜, 동해안 5㎜ 안팎이다. 기상청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로 인한 피해를 우려하며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9일 집중호우 대비 2차 긴급 영상회의를 열고 기상 변화에 따른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 대응 방안과 가용 소방력 운영계획을 논의했으며, 필요시 소방청의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공동주택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해 입주민들에게 세대 내 소방시설 점검 참여를 당부했다. 현재 도내 99.4%의 세대 점검이 완료되었으며, 11월 30일까지 과태료 부과가 유예된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9일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강한 비가 예상됨에 따라 관계기관에 위험지역 사전 통제와 주민 선제 대피 등 호우 대응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현재까지 공공시설 187건, 사유시설 28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423명이 일시 대피했다.

행정안전부는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 피해 발생에 따라 관계기관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긴급 개최했다. 10일까지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9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고 내륙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예상된다. 시간당 30~50mm의 폭우와 함께 돌풍, 천둥, 번개가 동반될 수 있어 침수, 하천 범람, 산사태 등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이 8일 도내 주요 언론사와 관계기관을 방문해 지역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소통을 강화했다. 법치행정 구현,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도민 권익 보호 및 지역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체계 강화에 뜻을 모았다.

한국은행 강원본부는 강원도가 풍부한 전력, 친환경 냉각, 대규모 부지를 갖춰 AI 데이터센터 입지 경쟁력이 높다고 분석했다. 다만 AI 전문인력 기반이 취약해 인재 확보와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제시됐다.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18일 열리는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나이트 레이스와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레이스를 메인으로 EDM 파티, 불꽃놀이, 드리프트 쇼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8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고 오후 늦게까지 많은 비가 내리겠다. 내륙·산지에는 50~100㎜, 동해안에는 5~50㎜의 비가 예상되며, 중·남부 내륙에는 150㎜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수 있으니 주의를 당부했다.

정선군 사북공공도서관이 강원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 A그룹 1위에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기관 표창을 받는다. 이용자 중심의 열린 문화공간 조성과 평생학습 기반 확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비 추가 확보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대상자를 2천명 이상 늘려 20일까지 신청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선정 시 1인당 24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