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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시철도서 방화 예고 쪽지 발견…순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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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 sa önceCrime2 dk okumaSouth Korea

부산 도시철도서 방화 예고 쪽지 발견…순찰 강화

En resumen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열차에서 방화 예고 쪽지가 발견되어 관계기관이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쪽지에는 7월 3일까지 3호선 물만골역에서 신너를 뿌리고 불을 지르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경찰과 국정원 등이 조사에 착수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부산 도시철도에서 방화 예고 쪽지가 발견되어 관계기관이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쪽지에는 특정 날짜와 역에서 방화를 저지르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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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 전동차에서 방화를 예고하는 쪽지가 발견돼 관계기관이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1일 부산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4분께 도시철도 2호선 장산행 열차가 장산역에 도착한 뒤 기관사가 회차를 위해 운전실을 변경하던 중 객차 통로 문 왼쪽에서 방화 예고 쪽지를 발견했다.

쪽지에는 "7월 3일까지 3호선 연산 방향 5시 26분/41분에 물만골역에 정차하면 시너 뿌리고 불 지른다"고 적혀 있었다.

이를 본 기관사는 호포승무사업소와 종합관제소 등에 상황을 곧바로 전파했다.

교통공사는 경찰과 국가정보원, 부산시 등 유관기관에 상황을 알리고 전 역사 순찰 강화와 함께 역사 인근 지구대의 순찰 협조를 요청했다.

또 해당 열차의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해 경찰과 함께 쪽지 부착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교통공사 관계자는 "해당 열차에 안전관리 인력을 탑승시키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reguntas abiertas

  • 쪽지 작성자는 누구인가?
  • 실제로 범행이 실행될 가능성은?
  • 안전 관리는 어떻게 강화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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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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