Última hora
INTLAt least five dead after unprecedented heavy rain hits eastern JapanCNDrone Shot Down in Latvian Airspace by Italian Eurofighter JetsRUНаводнения из-за рекордных ливней на востоке Японии: погибли восемь человек, 20 тыс. семей без электричестваUSPutin Visits Disputed Kuril Islands, Drawing Japan's Diplomatic ProtestFRSécheresse : le gouvernement réfléchit à des «prêts sécheresse» pour les agriculteursARتحذير مغربي من عبور جماعي للمهاجرين نحو سبتة ومليلية (صور)TRİsrail Savunma Bakanı'nın Yetki Devri Talimatı Tepkilere Yol AçtıARترامب في قلب أمريكا: كيف تظل شعبية الرئيس قوية في بلدة كينغسبورتKRBaek In-chun, South Korean Baseball Legend, in Critical Condition After Cardiac ArrestINGreat Barrier Reef Shows Fragile Recovery After Mass Bleaching EventsINTLAt least five dead after unprecedented heavy rain hits eastern JapanCNDrone Shot Down in Latvian Airspace by Italian Eurofighter JetsRUНаводнения из-за рекордных ливней на востоке Японии: погибли восемь человек, 20 тыс. семей без электричестваUSPutin Visits Disputed Kuril Islands, Drawing Japan's Diplomatic ProtestFRSécheresse : le gouvernement réfléchit à des «prêts sécheresse» pour les agriculteursARتحذير مغربي من عبور جماعي للمهاجرين نحو سبتة ومليلية (صور)TRİsrail Savunma Bakanı'nın Yetki Devri Talimatı Tepkilere Yol AçtıARترامب في قلب أمريكا: كيف تظل شعبية الرئيس قوية في بلدة كينغسبورتKRBaek In-chun, South Korean Baseball Legend, in Critical Condition After Cardiac ArrestINGreat Barrier Reef Shows Fragile Recovery After Mass Bleaching Events
Newsgather
Atrás민주당 박민규 의원, 성과급 지역화폐 지급 근거 마련 개정안 발의
민주당 박민규 의원, 성과급 지역화폐 지급 근거 마련 개정안 발의
En desarrollo
연합뉴스8/7/2026Política1 min de lecturaSouth Korea

민주당 박민규 의원, 성과급 지역화폐 지급 근거 마련 개정안 발의

En resumen

더불어민주당 박민규 의원이 기업 성과급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이윤의 지역사회 환원을 목표로 한다.

Resumen generado por IA

Tamaño de fuente

더불어민주당 박민규 의원은 8일 기업의 성과급을 지역 화폐로 지급할 수 있는 근거 조항을 담은 근로기준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할 때 근로자의 동의 하에 통화 이외의 것으로 임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했으며, '통화 이외의 것'에는 지역사랑상품권을 명시하는 내용이 담겼다.

최근 반도체 업계의 활황으로 주요 대기업의 성과금이 이슈가 된 만큼, 기업의 성과금이 지역화폐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기 위한 것이 이번 개정안 취지라고 박 의원은 밝혔다.

나아가 외국인 근로자의 경우, 임금을 자국으로 송금하는 비중이 높아 지역 사회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비교적 적다는 지적이 일부 지역에서 제기돼 왔다고 박 의원은 전했다.

박 의원은 "본 개정안은 근로자의 명시적 동의를 전제로, 임금의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며 "기업의 이윤 창출과 이에 따라 지급되는 보너스, 성과급 등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선순환의 기반을 만드는 게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Temas relacionado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Noticias relacionadas

Más sobre este tema성과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