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교육단체, 김대중 교육감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 조사 촉구
광주교육시민연대와 전남교육회의는 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의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의 신속하고 공정한 조사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카지노 도박 의혹, 금품 제공 시도, 교육장의 선거 개입 정황 등에 대한 조사를 요구하며 신고서를 접수했다.

광주교육시민연대와 전남교육회의는 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의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의 신속하고 공정한 조사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카지노 도박 의혹, 금품 제공 시도, 교육장의 선거 개입 정황 등에 대한 조사를 요구하며 신고서를 접수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서동욱 전 전남도의회 의장에게 의정보고서 허위 기재 혐의로 벌금 9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선거 영향이 적었다고 참작했으나, 서 전 의장은 피선거권 제한은 피했다.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에 유리하게 하려고 헬스 트레이너와 공모해 음료 투척 자작극을 벌인 혐의로 구속됐다. 그는 이미 선거일 전에 경찰에 출석해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충주시장 선거에서 낙선한 맹정섭 전 후보가 이동석 현 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맹 후보 측은 이 시장이 허위 영상을 제작·배포해 유권자를 오도하고 124표 차이로 낙선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전북경찰청 이재영 청장은 이원택 도지사와 김관영 전 도지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수사가 마무리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증거 자료를 확보하고 진술의 모순 여부 등을 검토 중이며, 수사 진행 정도에 따라 송치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Police conducted a second search of Gyeryong City Hall, securing evidence including the mayor's office PC, in connection with allegations of violating election law by offering money to voters before the local elections. The mayor denies the allegations.

충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23일 이응우 계룡시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계룡시청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지난달에도 이 시장의 선거캠프 등을 압수수색했으며, 이 시장은 재선에 성공했다.

Incheon Police have booked 2 individuals and are investigating 104 others for violations of the Public Official Election Act related to the June 3 local elections. The offenses include spreading fake news, assaulting candidates, and damaging election materials.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사전 투표를 한 후 3일 본 선거일에도 중복 투표를 한 혐의로 A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이중 투표가 선거 공정성을 훼손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고 밝혔습니다.

The Ulleung County Election Commission has reported individual A to the police for allegedly violating the Public Official Election Act by spreading false poll results related to the Ulleung mayoral election.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의심 행위 63건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대부분 기부행위였으며, 고발 7건, 수사의뢰 5건, 경고 51건의 조치가 내려졌다.

충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수 선거 후보 배우자 A씨와 그의 동생 B씨를 선거구민에게 돈을 준 혐의로 대전지검 관할 지청에 고발했다. C씨는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지역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고소·고발이 잇따르고 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서로를 기부행위, 허위사실 공표 혐의 등으로 고발했으며, 교육감 선거에서도 허위사실 공표 혐의 고발이 접수되었다.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대리 투표, 금품 수수 등 43건을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열로 인한 위법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경남 거제시장 선거 후보들이 허위사실 유포, 경력 의혹, 직함 사용 논란 등으로 선거를 앞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하준명 후보는 변광용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김선민 후보는 허위 경력 기재 의혹으로 수사 또는 고발 대상에 올랐다.

국민의힘이 충남도지사 후보 TV 토론회에서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누락된 것에 대해 대전MBC 제작진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대전MBC는 후편집 과정의 실수라고 사과하며 토론회 전체를 재방송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체육단체 관계자 A씨와 교육감 선거 후보자의 선거사무원 B씨를 고발했다. 이들은 지난 4월 16일 후보자 C씨를 위해 관계자 10명에게 8만4천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Incheon Mayor Yoo Jung-bok, indicted for violating election law, failed to appear at his first trial. The court warned of an arrest warrant if he misses the next hearing, scheduled after the local e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