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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ítica·19.06.2026Resumen IA
물놀이 위험구역 내 무단침입·퇴거불응, 1년 이하 징역형·1천만원 이하 벌금형
충남 금산군이 수난사고 위험구역 내 퇴거명령에 불응하는 행락객에게 무관용 원칙을 적용,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방침이다. 경찰과 합동으로 강력 대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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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충남 금산군이 수난사고 위험구역 내 퇴거명령에 불응하는 행락객에게 무관용 원칙을 적용,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방침이다. 경찰과 합동으로 강력 대응에 나선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 씨가 신도들에게 약수터 물을 '월명수'로 판매해 22억여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정 씨 측은 약수를 무료로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정우 금산군수 당선인은 선거 승리 후 금산 발전을 위해 군민의 마음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신재생에너지 첨단산업단지 조성,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