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 교육감, AI·첨단산업 중심 10만 인재 양성 프로젝트 추진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지역 특화 AI 및 첨단산업 분야 10만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교육을 통한 지역 주도 성장을 강조하며, 2028년부터 3년간 6만8천명 졸업 인재 배출 및 외부 인재 유입 포함 총 10만명 양성을 목표로 한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지역 특화 AI 및 첨단산업 분야 10만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교육을 통한 지역 주도 성장을 강조하며, 2028년부터 3년간 6만8천명 졸업 인재 배출 및 외부 인재 유입 포함 총 10만명 양성을 목표로 한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 시장 후보 평균 4.7억, 교육감 후보 평균 14.8억 지출. 시장 선거는 1강 구도, 교육감 선거는 치열한 경쟁이 비용 차이 반영.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9일 과밀학급 학교인 성덕중학교와 성덕초등학교를 방문해 "맞춤형 정책으로 지역별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학교 관계자들은 과밀학급, 교사 증원, 시설 부족 등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광주교육시민연대와 전남교육회의는 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의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의 신속하고 공정한 조사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카지노 도박 의혹, 금품 제공 시도, 교육장의 선거 개입 정황 등에 대한 조사를 요구하며 신고서를 접수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지역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영재고와 과학고 신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명문대 진학 목표에서 벗어나 지역 취업 연계 교육을 강화하고, 반도체 산업 등에 필요한 10만 인재 양성 비전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에 대비한 반도체 인력 양성과 스마트워크 도입 등 소통 강화 방안을 주문했다. 통합 교육행정 성공을 위해 현장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취임 첫날 학교 현장을 방문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목포공고와 중앙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형배 시장과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일인 1일, 민형배 시장과 김대중 교육감이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민 시장은 방명록에 '대동세상으로 가꾸겠다'고, 김 교육감은 '대한민국 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