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구원, 日 나고야대와 기후변화·안전관리 국제협력 협약
서울연구원이 일본 나고야대학교와 기후변화 및 안전관리 분야 국제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연구 성과는 서울시 도시 재해대응 및 안전 정책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연구원이 일본 나고야대학교와 기후변화 및 안전관리 분야 국제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연구 성과는 서울시 도시 재해대응 및 안전 정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에서 대만, 홍콩, 태국과 맞붙게 되었다. 대표팀은 9월 21일 대만을 시작으로 조별리그를 치른다.

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에서 중국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대표팀은 16강에서 아쉽게 패배했다.

대한축구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 23명씩을 발표했다. 남자팀은 유럽파 9명과 K리거 1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여자팀은 베테랑 지소연, 김혜리 등을 포함해 WK리그 선수 20명과 해외파 3명으로 꾸려졌다.

일본 시즈오카현이 도쿄-나고야 신칸센(리니어 주오 신칸센) 미착공 구간의 착공을 승인함으로써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 신칸센은 도쿄-나고야-오사카를 연결하며, 완공 시 이동 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거대 경제권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참가 선수단의 광고 출연 및 경기복·장비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 OCA 원칙을 준용해 참가자 권익과 후원사 권리를 보호하며, 비후원사 광고 출연 및 소셜 미디어 게시 기준 등을 명시했다.

프로야구에서 윤동희와 노시환이 끝내기 안타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롯데는 6연승으로 7위 NC와의 격차를 좁혔고, 한화는 노시환의 끝내기 안타로 두산에 승리하며 5위를 탈환했다.

북한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참가 의향을 밝히며 제출한 선수단 명단에 김일국 체육상을 단장으로 기재했다. 김 체육상이 일본 정부의 허가를 받아 방일할 경우, 8년 만에 북한 현직 고위급 관료의 일본 방문이 성사된다.

유도 국가대표 김찬녕이 2026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남자 66㎏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찬녕은 8강에서 패했지만, 패자부활전을 거쳐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입상했다. 허미미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일본 나고야대가 대학 축제에서 자위대 전시를 추진했으나 직원들의 반발로 무산됐다. 직원 조합은 '나고야대 평화헌장' 위배를 주장했으며, 방위성은 유감을 표명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17~18일 일본 나고야를 방문해 미래산업 기반과 투자환경을 소개하며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 일본 중부경제연합회, 나고야항관리조합 등과 교류 확대 및 투자유치 방향을 논의하며 연결망을 강화한다.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버추얼 태권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선수들은 VR 헤드셋과 동작 추적 감지 장치를 착용하고 가상 경기장에서 신체 접촉 없이 경기를 펼치며, 60초 동안 진행되는 경기는 3판 2승제로 승자를 가린다.

재일본중부한국인연합회와 한국스피치·웅변협회 일본본부가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기념해 제30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 일본 예선을 오는 20일 나고야에서 개최한다. 일본 전역에서 22명의 연사가 참가하며, 선발된 2명은 10월 한국 본선에 진출한다.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과 강재권(삼성에스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송다빈은 여자 67㎏초과급, 강재권은 남자 80㎏급 대표로 확정되었으며, 나머지 체급 대표는 18일부터 열리는 최종선발전에서 결정된다.

Swimmer Kim Woo-min departed for Australia for training and to compete in the Australian national trials, aiming for multiple gold medals at the 2026 Aichi-Nagoya Asian Games. He expressed confidence in his preparation and his team's positive atmosphere.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호주 시드니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그는 자유형 200m 아시아 신기록 재경신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 선수들의 성장에 대비해 훈련 강도를 높이고 있다.

한국 수영 경영 대표팀 7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실전 감각 조율을 위해 호주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한다. 황선우, 김우민 등은 예선에 출전해 경기력을 점검하며, 외국 국적 선수는 결승 진출이 제한된다.

As the 2026 Asian Games roster nears, KBO managers are actively promoting their players for national team selection, a key opportunity for military service exemptions. Managers are willing to release players, even those with remaining service obligations, to secure these benefits.

The roster of 24 players for the Korean national baseball team competing in the 2026 Aichi-Nagoya Asian Games will be revealed on the 11th. The KBO will announce the final list, with head coach Ryu Ji-hyun and KBO's Cho Gye-hyun explaining the selection process.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 명단이 6월 10일께 발표된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팀은 24명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