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lítica
13/7/2026Resumen IA
동해시, 취약계층 폭염 피해 줄이기 위해 쿨루프 보급사업 추진
강원 동해시는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3개 경로당에 쿨루프 보급사업을 시범 추진했다. 쿨루프는 태양열 반사율이 높은 페인트를 시공해 표면온도를 최대 33도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시는 사업 실효성을 검증 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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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min de lectura

강원 동해시는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3개 경로당에 쿨루프 보급사업을 시범 추진했다. 쿨루프는 태양열 반사율이 높은 페인트를 시공해 표면온도를 최대 33도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시는 사업 실효성을 검증 후 확대할 계획이다.

성남시, AI 기반 독거노인 돌봄과 교통약자 스마트 주차 시스템 실증에 나선다.

대만이 저출산·고령화 문제 심화에 따라 121만 명의 독거노인에게 연간 최대 8만8천 대만달러(약 422만원)의 서비스 지원에 나선다. 위생복리부는 2026~2027년 예산 62억5천만 대만달러를 투입해 실태조사 후 1~4등급으로 분류, 최고 등급에게 돌봄, 음식 제공, 긴급 구조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인구감소 지역 독거노인에게 AI 반려로봇 200대를 지원한다. 이 로봇은 대화, 복약 알림, 119 연계 기능을 제공하며, 수집 정보는 생활지원사와 공유되어 고독사 예방에 기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