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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e·7/7/2026Resumen IA
열차 운행 중 작업 투입…안전대책·안전교육 미비 혐의
경북경찰청은 지난해 청도 경부선 무궁화호 열차 사고와 관련해 코레일 대구본부와 하청업체 관계자 4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이들은 열차 운행 중 작업 투입 시 안전 대책 및 교육을 미비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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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min de lectura

경북경찰청은 지난해 청도 경부선 무궁화호 열차 사고와 관련해 코레일 대구본부와 하청업체 관계자 4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이들은 열차 운행 중 작업 투입 시 안전 대책 및 교육을 미비한 혐의를 받는다.

7월 1일부터 코레일은 화재 위험 방지를 위해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와 160Wh 초과 보조 배터리의 열차 반입을 제한한다.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전동휠체어와 의료용 스쿠터는 예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