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대 남성, 광화문 일민미술관서 낫 휘두르고 도주…10시간 만에 검거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에서 70대 남성 A씨가 40대 지인 B씨를 낫으로 찌르고 도주했으나, 범행 약 10시간 만에 경찰에 긴급체포되었다. B씨는 팔을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경찰은 A씨의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에서 70대 남성 A씨가 40대 지인 B씨를 낫으로 찌르고 도주했으나, 범행 약 10시간 만에 경찰에 긴급체포되었다. B씨는 팔을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경찰은 A씨의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현대자동차는 울산시립미술관, 뉴욕 뉴뮤지엄 등 4개 기관과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파트너십을 맺고 2028년까지 공동 전시 및 연구를 진행한다. 첫 전시는 호 추 니엔 작가의 신규 영상 작품으로 뉴욕과 울산을 잇는 관계를 탐구한다.

울산시립미술관이 뉴욕 뉴뮤지엄과 2028년까지 공동 전시 및 연구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현대자동차의 지원으로 진행되며, 싱가포르 작가 호 추 니엔의 신규 영상 작품이 9월 뉴욕에서 먼저 공개된 후 10월 울산에서 전시된다.

대전시립미술관은 8월 23일부터 9월 27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의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이중섭'을 개최한다. 이중섭의 회화, 은지화, 엽서화, 편지화 등 100여 점과 아카이브 자료 30여 점을 선보인다.

작가 박현주의 개인전 '빛의 현존'이 20일부터 경기도 광주 영은미술관에서 열린다. 금박 반입체 작업 '이너 라이트' 연작과 평면 회화 '빛 그림' 연작 등 빛과 색을 중심으로 한 예술 세계를 조망한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미국 시카고미술관에서 열리는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과 연계해 20세기 전반 한국 근현대 미술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조명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근대화의 길: 변화하는 세계 속 한국 미술'을 주제로 국내외 학계 인사들이 참여해 다양한 미술사적 쟁점을 논의한다.

이응노미술관이 11기 파리이응노레지던스 입주작가로 황경현, 안태은, 손주왕 3명을 선정했다. 이들은 8월부터 10월까지 프랑스 보쉬르센의 이응노 아틀리에에서 창작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이 다음 달 17일까지 서울관 MMCA영상관에서 '캐시 메모리; MMCA 뉴미디어 컬렉션 다시 읽기' 프로그램을 통해 하룬 파로키, 김아영 등 국내외 작가 19명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상영한다.

강원 정선군이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을 활용한 기획전 '삶과 풍경의 미학'을 6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아리샘터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한국 현대미술 작가 20명의 작품 20점을 선보이며, 특별해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탈리아 피렌체를 방문해 토스카나 주지사와 문화협력 및 지방협력 심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은 영화 공동제작 협정을 체결했으며, 우피치 미술관과 국립중앙박물관 간 전시 교류도 추진된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 방문을 계기로 국립중앙박물관이 우피치 미술관과 전시품 교류 등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소장품 대여, 전시, 교육, 복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증진하기로 했다.

Artist Damien Hirst revealed that the cow's head in his "A Thousand Years" installation is fake, a technological advancement allowing him to focus on the concept rather than the material. His exhibition in Seoul has attracted over 440,000 visi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