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주요 일정: 본회의, 위원회, 의원실 세미나 및 기자회견
국회는 국회의장 주재 국익외교자문위원회 위촉식과 본회의를 개최한다.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도 열린다. 의원실 주최로 당원주권, 형사소송법 개정, 디지털자산, 청년 고용, 반도체 클러스터, 선관위 개혁, 낙태약물, 제조 AI, 청년정책 등 다양한 현안 세미나가 진행되며, 여러 의원들의 기자회견도 예정되어 있다.

국회는 국회의장 주재 국익외교자문위원회 위촉식과 본회의를 개최한다.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도 열린다. 의원실 주최로 당원주권, 형사소송법 개정, 디지털자산, 청년 고용, 반도체 클러스터, 선관위 개혁, 낙태약물, 제조 AI, 청년정책 등 다양한 현안 세미나가 진행되며, 여러 의원들의 기자회견도 예정되어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언론인의 금융투자 부정행위 실태와 개선 과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금융당국, 학계, 언론계, 시민사회 전문가들이 이해충돌 쟁점을 논의하고 보도 공정성 및 독립성 강화를 위한 윤리적 기준과 개선 과제를 모색한다.

강원문화재단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는 양구·인제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시군 예술인 통합지원 간담회'를 열고 예술 활동 증명 등록지원 확대, 정보 접근성 개선 등 현안을 논의했다.

육군 전투준비안전단은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6년 육군 AI 안전관리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AI 기반 위험성 평가의 현장 적용 전략과 발전 방향 등이 논의되었다.

광주지검 검사가 '장윤기 사건'을 예로 들며 보완수사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보완수사권은 성범죄 의도 규명, 증거 인멸 방지, 피의자 인권 보호 등에 기여하며, 폐지 시 억울한 피의자의 방어 기회가 사라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해군사관학교와 부산대가 해양 중심 첨단 과학기술 기반 국방 연구·개발 및 교육 교류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양 기관은 AI 기반 함정 설계, 국방로봇 등 미래 해양방산 분야 핵심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광주 고려인마을 고려인문화관이 디아스포라의 삶과 이주 역사를 음식문화로 조명하는 특별기획전 'K-푸드와 고려인 먹거리 문화의 변천'을 개최한다. 1년간 열리는 전시는 시대별 고려인 먹거리 문화를 보여주며, 학술세미나와 전통 음식 시식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한국경제인협회는 AI 확산에 따른 노동시장 변화와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문가들은 AI가 직무 내용을 재편하고 생산성을 높일 잠재력이 있지만, 교육훈련 강화와 '숙련 사다리' 복원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행정안전부는 10일 동국대에서 재난국민성금제도 일원화 세미나를 연다. 현행 자연재난 의연금과 사회재난 기부금의 다른 법령 및 지급 기준을 통일해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 합리적 제도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국회에서는 피지컬AI, 정치 방향, 디지털자산, 기후위기, 의료계 목소리, 6.25 전쟁, K-배터리, 마약 문제, 대정전 대비, 해외인재 육성, 캐릭터산업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는 조찬포럼, 세미나, 토론회, 공청회가 열린다. 또한, 여러 의원들이 정치 현안, 농산물 대책, 교권 보호, 인사청문회법, 강제수용 의혹,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 홈플러스 정상화 등 다양한 주제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한국과 중국의 법관 교류 행사인 '한·중 사법세미나'가 9년 만에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공지능(AI)과 온라인 법원, 국제상사·해사재판, 전자송달, 영상증인신문 등이 논의된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25일 경남 창원시·창원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마산항과 경남해역 발전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에 맞춰 마산항과 경남권 해역을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계획 수립을 목표로 한다.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선거관리위원회 내부 상설 감사위원회 설치와 선관위원장 상임화를 제안했다. 그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개헌보다 법 개정을 통해 선관위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시가 민간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건축안전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동영상 기록관리 매뉴얼, 무량판 구조 안전관리 방안, 굴토 공사장 점검 사항 등이 다뤄진다.

아시아발전재단과 방송대 통합인문학연구소가 '차이를 마주한다는 것: 다문화 사회의 교육, 언어, 상담'을 주제로 제32차 정기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AI 시대 다문화 교육, 일상 언어 속 차별, 사회정의 상담 등 다문화 사회의 주요 과제를 진단하고 공존의 해법을 모색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AX가 만드는 진짜 가치'를 주제로 제21회 롯데그룹 정보화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계열사 및 파트너사 160여 명이 참석해 AI 기반 비즈니스 가치 창출 방안과 AX 실행 전략을 논의하고 다양한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방위사업청은 개청 20주년을 맞아 '획득과 방산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민·관 합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관계 부처, 민간기업,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방산의 역사와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해군은 18일부터 19일까지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방위사업청 등과 '2026 함정기술·무기체계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은 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능력 발전과 북극항로 시대 주도를 강조했으며, LG전자 부사장은 민간 AX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오는 25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대구·경북 경제, 점에서 선으로 : 초광역 협력을 통한 미래 성장엔진 육성 전략'을 주제로 지역경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신산업 연계 효과 분석, 첨단로봇 현황 및 발전 방향, 산업구조 고도화와 신성장 전략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16일 제11대 도의원들이 참여하는 마지막 입법평가위원회를 열고, 2023년 제정·개정된 조례 41건에 대한 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평가 결과는 정상 추진 1건, 심화 정비 23건, 일반 정비 16건, 폐지 필요 1건으로 결정되었으며, 16건은 조속한 사업 추진 이행을 권고했다.

사단법인 외교광장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부설 지전략연구소 개소 기념 세미나를 열고 '다극화 시대, 우리의 지전략'을 주제로 논의했다. 세미나에서는 미국 우선주의와 한국의 대미전략, 일본의 전략 국가화와 한국의 지전략 구상 등이 다뤄졌다.

The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 held a seminar in Seoul to help domestic fintech and financial companies expand into Europe, particularly Germany. The event aimed to diversify overseas markets beyond Southeast Asia and explored opportunities for Korean firms in the German fintech sector.

대한상의와 한국자원경제학회가 에너지 신사업 활성화를 위해 시장원리에 기반한 전력시장 개편을 제언했다. 실시간 시장 개편과 가격입찰제 도입으로 수급 상황을 가격에 유연하게 반영하고 민간 투자를 유인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육군 제2작전사령부는 5월 23일 경북대에서 미래 전쟁의 핵심인 드론과 대드론 체계 발전을 논의하는 군사 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화시스템, 경운대, 포항공대 관계자들도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