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규백 국방부 장관, 전군 특별기강 점검 지시 및 1군단장 직무배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일 합참 작전지휘실에서 긴급 전군주요지휘관 회의를 소집, 최근 전방부대 실탄 미장착 경계작전 및 미군 무인기 오인 사고 등 작전기강 미흡 사례에 대한 특별기강 점검을 지시했다. 회의에 앞서 육군 1군단장 한기성은 직무배제 조치됐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일 합참 작전지휘실에서 긴급 전군주요지휘관 회의를 소집, 최근 전방부대 실탄 미장착 경계작전 및 미군 무인기 오인 사고 등 작전기강 미흡 사례에 대한 특별기강 점검을 지시했다. 회의에 앞서 육군 1군단장 한기성은 직무배제 조치됐다.

국민의힘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병적기록부 공개 거부를 '탈영 및 영창 의혹' 인정으로 간주하며 탄핵 소추안 제출 검토 및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장동혁 대표는 의혹 사실 시 대통령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원외 당협위원장들도 진퇴 결정을 요구했다.

국방부가 안규백 장관의 방위병 복무 중 근무지 이탈 의혹에 대해 "명백한 허위"라고 반박하며, 장관 임기 종료 후 병적기록 오류 정정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조사 기간이 기록에 포함되지 않아 추가 복무가 발생했으며, 탈영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국방부는 안규백 장관의 방위병 복무 중 근무지 이탈 의혹에 대해 "명백한 허위"라고 반박하며, 임기 종료 후 병적기록 오류 정정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조사 기간이 근무 기록에 포함되지 않아 추가 복무가 발생했으며, 구금 등 어떤 처분도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방위병 복무 시절 군무 이탈 및 영창 구금 의혹과 관련된 자료를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병적증명서, 헌병 수사기록 등 관련 문건이 많다고 주장하며, 의혹 해소 없이는 장관직 수행에 신뢰를 얻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찰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병역 의혹 관련 허위 증언 혐의 수사에 착수했다. 고발인 조사를 시작으로 병적 기록과 청문회 발언 등을 토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다. 야권은 병적 기록부 공개와 의혹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논란과 관련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며 공세를 펼치고 있다. 안 장관의 방위병 복무 당시 탈영 의혹을 거론하며 "공정과 상식에 반한다"고 비판했다. 국방부는 안 장관이 정상적으로 복무를 마쳤다고 반박했다.

국민의힘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며 공세에 나섰다. 안 장관의 방위병 복무 당시 탈영 의혹을 거론하며 "병역 이력을 둘러싼 의혹조차 명확히 해소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군 기강을 말할 수 있겠나"라고 비판했다. 한동훈 의원은 "국방장관이 탈영병 출신이라면 초대형 국정농단"이라며 병적기록 공개를 주장했다.

국방부는 2026년 2분기 전작권 회복을 목표로 추진평가회의를 열고 한미 간 로드맵 협의, 미래연합사 FOC 검증 등을 점검했다. 안규백 장관은 전작권 회복 시기 결정이 임박했음을 강조하며 역사적 사명 완수를 당부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사관학교의 근본적 개혁이 시급하다며 각 군의 전문성이 '칸막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합동성 강화를 위해 사관학교 생도 통합 선발 및 교육 방안을 추진하며, 미래 전장 대비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사관학교 개혁이 시급하며, 각 군의 전문성은 지켜져야 하지만 '칸막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합동성을 체질화하기 위해 사관학교부터 함께 배우고 훈련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은 28일 서울에서 회담을 통해 특수비행팀 교류, 해군 수색구조훈련, 첨단과학기술 등 분야에서 국방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27일 한국을 방문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회담을 앞두고 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한국 도착 후 현충원 참배와 공군 원주기지 블랙이글스 부대 방문 등을 통해 한일 국방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27일 한국을 방문해 국립현충원 참배로 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블랙이글스 부대를 견학하고, 28일 국방부 청사에서 한일 국방장관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11년 만의 일본 방위상 양자회담 방한이다.

일본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이 27~28일 한국을 방문해 안규백 국방장관과 회담한다. 양국은 복원된 국방 교류 협력을 더욱 진전시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특히 상호군수지원협정(ACSA) 체결 문제와 첨단 과학기술 협력 등이 주목된다.

국회 국민동의 청원 홈페이지에 안규백 국방부 장관 탄핵을 촉구하는 청원이 14만5천여 명의 동의를 얻었다. 국민의힘은 안 장관의 국방부 정책 추진과 예비군 훈련 사망사고 처리 등을 비판하며 경질을 촉구했다.

안규백 국방장관은 17일 광주 군 공항 이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이전 부지 선정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추진하며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검토 중이다. 안규백 장관은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의견을 청취했으며, 첨단 교육 시설과 AI·드론 기반 교육으로 '명품 사관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한미 국방장관 협의를 거쳐 한국의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목표 연도를 올해 연말까지 양국 대통령에게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완전운용능력(FOC)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전환 연도가 결정될 예정이며, 이르면 2027년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South Korea's Defense Minister Ahn Kyu-baek spoke with Canada's Defense Minister David McGuinty to express hope for an alliance in the submarine business, security, and defense industry. The call highlighted cooperation ahead of the Canadian Surface Combatant Project (CPSP) bidding.

안규백 국방부 장관, 샹그릴라 대화 계기 미 상·하원 의원단 면담. 한미 연합방위태세 유지, 전작권 전환 지지 요청. 태국·호주와 국방·방산 협력 논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 한일 국방장관 회담에서 ACSA 논의 사실 인정. ACSA는 상호군수지원협정으로, 국민 이해와 설득 필요. 일본 측 ACSA 체결 희망 반복. 안 장관, ACSA 시기상조, 검토하지 않음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