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장·도교육감 당선인, 교육 환경 개선 위한 정책 협력 논의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과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이 22일 만나 혁신도시 남고 설립, 무상 통학 추진, 정례 협의체 구성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과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이 22일 만나 혁신도시 남고 설립, 무상 통학 추진, 정례 협의체 구성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원 원주지역 시민단체가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에게 시민 참여와 소통을 강조하는 협치 행정을 촉구했다. 단체들은 과거 시정의 소통 부재와 일방통행식 행정을 비판하며 투명하고 유능한 행정을 주문했다.

Gu Ja-yeol of the Democratic Party has won the Wonju mayoral election, defeating incumbent Won Kang-soo. Gu's key pledge is 'Half-Price Wonju,' aiming to cut living expenses through transportation, housing, and childcare subsidies, and plans to develop a medical AI cluster in Seowonju.

강원 원주시가 장애인의 휴식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원주시장애인쉼터'를 개소했다. 1층은 휴식 공간,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으로, 2층은 주민 공유 공간으로 운영된다.

Candidates for Gangwon governor and Wonju mayor announced plans to build a global medical AI cluster and a complex cultural center in Wonju, focusing on fostering the medical AI industry and creating cultural spa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