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lud
23.06.2026Resumen IA
한림대성심병원, 경기 남부 소방서들과 중증 응급의료 협력 강화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경기 안양·광명·군포·의왕·과천소방서와 중증 응급환자 진료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정보 공유, 적정 의료기관 선정, 이송 체계 개선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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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경기 안양·광명·군포·의왕·과천소방서와 중증 응급환자 진료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정보 공유, 적정 의료기관 선정, 이송 체계 개선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460㎡ 규모에 12병상을 갖춘 심혈관계 중환자실을 열고 경기도 서남부권의 심혈관 응급의료 체계를 강화한다. 급성 심근경색 등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심혈관질환 환자에게 24시간 집중 치료를 제공한다.

경남 양산시는 양산성모병원을 지역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작년 3월 폐업한 웅상중앙병원으로 인한 응급 의료 공백 해소와 시민들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