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주 이사장, 페이스북에서 적극 반박… "리밸런싱이 폭탄되지 않아"
국민연금공단 김성주 이사장은 리밸런싱 재개와 관련해 74조원 매도 폭탄설을 "터무니없다"고 반박했다. 그는 리밸런싱이 정교하게 이뤄져 대규모 매도가 될 수 없으며, 주가뿐 아니라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다고 설명했다.

국민연금공단 김성주 이사장은 리밸런싱 재개와 관련해 74조원 매도 폭탄설을 "터무니없다"고 반박했다. 그는 리밸런싱이 정교하게 이뤄져 대규모 매도가 될 수 없으며, 주가뿐 아니라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다고 설명했다.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이 박명성 신시컴퍼니 예술감독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하고, 이사장·대표이사 이원화 체제로 조직을 개편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예술인 사회 안전망 보장을 약속했다.

부산형사회연대기금은 신임 이사장으로 이정호 이사를 선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노사 합의로 설립된 전국 최초의 지역형 사회연대기금으로서 책임감을 느끼며 연대와 상생 가치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김덕룡 김영삼민주센터 이사장의 회고록 출판기념회에 여야 인사 200여명이 모여 협치를 다짐했다. 권노갑 이사장은 김영삼·김대중 대통령의 관용과 용서를 언급하며 현재의 대치 국면을 벗어나 동반자적 정치를 당부했고, 나경원 의원은 김 이사장의 의회민주주의 견제와 균형 복원 업적을 강조했다.

GKL사회공헌재단이 관광 취약계층의 여행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을 연간 31회 운영한다. 지역 문화와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참여자 만족도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박미경 광주환경운동연합 이사장 겸 공동의장을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박 신임 위원장을 "내란에 맞선 빛의 혁명으로 헌법과 민주주의를 수호한 국민을 기리고, K-민주주의의 위상을 국내외로 확산시킬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이사장 심규선과 사무처장 박민석이 위조 인감 사용 등 부적절한 행위로 해임됐다. 행정안전부 감사 결과에 따른 조치로, 재단은 피해자와 유족에게 깊이 사과했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중앙아시아 한국학교수협의회와 함께 '초국경 시대의 중앙아시아 한국학-상호이해와 지식의 공유'를 주제로 제14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11개국 150여 명이 참가해 한국학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중앙아시아 5개국 대학 83곳에서 4천여 명의 학생이 한국학 강좌를 수강 중이라는 조사 결과도 발표된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제주포럼 기간인 26일 '전략경쟁 시대의 안보와 국제협력: 차세대의 시각'을 주제로 세션을 개최한다. KF 청년 인재 파견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국제 현안에 대한 연구 성과와 정책적 함의를 제시할 예정이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기금형 퇴직연금 운용에 국민연금이 참여하면 민간 금융기관 간 경쟁을 촉진하는 '메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낮은 수수료와 높은 수익률로 국민에게 연금을 돌려드릴 수 있으며, 수탁자 책임 활동을 강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퇴직연금 수익률은 3% 안팎에 머물러 있으며, 국민연금 수익률의 3분의 1 수준이다.

한국고등교육재단이 사회 문제 해결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KFAS 신진학자상'을 신설했다. 최태원 SK 회장은 수상자들에게 사회 기여를 당부하며 재단이 인재 교류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코스피가 80% 이상 상승하며 상당한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주력 산업 경쟁력 강화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고 분석하며, 향후 부동산 자산 비중이 금융 자산 비중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타지키스탄 전략연구센터와 공동으로 24~25일 두샨베에서 제3차 한-중앙아 싱크탱크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정상회의 의제 발굴과 정책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7월 1일 개강하는 'KF 국민공공외교아카데미'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공공외교 이해 증진 및 국제사회 소통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총 10회 운영되며 수료증도 수여된다.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공무원연금공단과 코이카 이사장이 '아주 미흡' 등급을 받아 해임 건의 대상이 됐다. 16개 기관이 '미흡' 이하 평가를 받았으며, 기관장 평가 결과에 따라 성과급 차등 지급 및 경고 조치가 내려진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새 이사장 후보로 강청희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장과 정형선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가 추천됐다. 임추위는 이달 4일 공고 후 11일까지 지원자를 받아 강 위원장과 정 교수를 복지부에 전달했다. 현 이사장은 임기 만료 한 달 앞두고 사직서를 제출했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코스피 9,000선 돌파를 기념하며, 10,000 시대를 열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을 통한 자본 시장 가치 제고를 강조했다. 그는 결제 주기 단축, 24시간 거래 체계 구축, 영문 공시 활성화, 부실기업 퇴출 및 불공정 거래 감시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국제교류재단 아세안문화원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를 배울 수 있는 '2026 여름학기 아세안 언어강좌'를 개설한다. 회화 중심으로 운영되며 7월 6일부터 2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12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과 종이나라는 인도 피딜라이트의 AIM 프로그램에 초청받아 현지 예술 교육 전문가 150명을 대상으로 K종이접기 특별연수를 진행했다. 한국의 체계적인 종이접기 교육 시스템과 지도자 양성 노하우를 공유하며 양국 간 교육·문화예술 교류 확대 및 K종이접기의 인도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충북 음성군장학회가 올해 성적 우수, 점프, 특기, 다문화·외국인, 지정, 해외, 희망, 꿈드림, 다자녀, 관내 대학 진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457명에게 4억9천81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지봉장학회 박판제 이사장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합천군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30여년간 880여명에게 5억6천여만원을 지원해 온 박 이사장은 장학회 해산 후 남은 재산을 고향과 모교에 나누기로 했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미국 시카고미술관에서 열리는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과 연계해 20세기 전반 한국 근현대 미술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조명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근대화의 길: 변화하는 세계 속 한국 미술'을 주제로 국내외 학계 인사들이 참여해 다양한 미술사적 쟁점을 논의한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재미한국학교협의회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한국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미주 한국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AI 한국 홍보 콘텐츠 창작 대회'를 열어 숏폼 영상, 디지털 포스터, 웹툰, 노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모한다.

한일협회 송부영 이사장이 일본 정부로부터 욱일중수장을 수상한다. 송 이사장은 42년간 한일 양국 간 우호 친선 및 상호 이해 촉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