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IA11.06.2026Resumen IA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피고인, 항소심도 징역 22년울산에서 전 연인을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스토킹 살인미수 사건 피고인 장형준(34)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범행 준비 후 즉시 실행한 점 등을 들어 심신미약을 인정하지 않았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