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 desarrollo
Defense·ayerResumen IA
'실탄 미장착' 논란 속 안규백 국방부 장관, 중부전선 최전방 경계작전 점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중부전선 5사단 최전방 GOP와 GP를 방문해 공용화기 및 개인화기 운용 상태 등 경계작전 태세를 점검했다. 이는 최근 1군단의 실탄 미장착 지침 논란 이후 이뤄진 행보로, 조건반사적인 즉각 대응태세를 강조했다.
연
연합뉴스 정치1 min de lectura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중부전선 5사단 최전방 GOP와 GP를 방문해 공용화기 및 개인화기 운용 상태 등 경계작전 태세를 점검했다. 이는 최근 1군단의 실탄 미장착 지침 논란 이후 이뤄진 행보로, 조건반사적인 즉각 대응태세를 강조했다.

23일 밤 중부전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온 북한군 1명이 귀순 의사를 밝혀 군 당국이 신병을 확보했다. 해당 군인은 강원도 철원군 일대 비무장지대(DMZ) 남측 지역에서 유도 작전을 통해 확보되었으며, 북한군의 특이 동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23일 밤 북한군 1명이 중부전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귀순했으며, 우리 군이 신병을 확보했다. 관계기관에서 조사 중이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네 번째 귀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