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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hace 7 horasResumen IA
美와 굉장히 긴밀 논의…양국이 윈윈하는 상황 만들어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국 방문 중 2천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의 첫 대상을 에너지 분야 중심으로 8월 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무역법 301조 관세 등 통상 현안을 논의하며, 한미 간 윈윈 상황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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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2 min de lectura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국 방문 중 2천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의 첫 대상을 에너지 분야 중심으로 8월 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무역법 301조 관세 등 통상 현안을 논의하며, 한미 간 윈윈 상황을 강조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한미 무역합의에 따른 2천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첫 대상을 에너지 분야 중심으로 논의 중이며, 8월 말 또는 9월 발표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워싱턴DC에서 기자들에게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할 프로젝트를 우선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