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본회의서 국조계획서 채택… "투표지 사태 원인·책임 철저히 규명"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선거관리위원회의 총체적 무능과 부실을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내일 본회의에서 국정조사 계획서를 채택해 사태 원인과 책임 소재를 규명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선거관리위원회의 총체적 무능과 부실을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내일 본회의에서 국정조사 계획서를 채택해 사태 원인과 책임 소재를 규명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부정선거 음모론 제기를 비판하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2대 국회 후반기 법사위원장직을 민주당이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에서 법사위원장은 민주당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민의힘의 주장은 민생 파업 선언과 같다고 비판했다. 또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국정조사를 실시하고 선관위에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첫 상견례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과 함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추진에 조속히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략적으로 악용하려 한다며 중단을 촉구했다. 또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경찰관들에게 시비와 욕설이 빈번하다며 불법 행위 중단을 호소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11일 조정식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과 차례로 만난다. 이 자리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문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및 특검 등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6·3 지방선거 패배와 관련해 국민의 민심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민생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또한 투표용지 부족으로 국민 불편을 초래한 선관위를 규탄하며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격전지에서 막판 총력전을 펼쳤다.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서울에서,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전북에서 유세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6·2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격전지에서 막판 총력전을 펼쳤다.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서울과 강원 지역을,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전북 지역을 집중 공략하며 한 표 확보에 나섰다.

Han Byung-do, co-chair of the Democratic Party's election committee, pledged strong support for candidate Lee Won-taek's bid for Jeonbuk governor, promising the party would act as a "budget guarantee check" for Lee's promises, including those for renewable energy and agricultural industries.

더불어민주당 전북 지역 후보들이 '호남·제주권 초광역 메가시티'를 핵심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전북에서 민주당이 패배하면 이재명 정부가 흔들릴 수 있다고 경고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제 성과를 거론하며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대한민국 대도약이 하나씩 준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정청이 경제회복 결실을 국민에게 골고루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불법 선거운동과 딥페이크 영상 유포 의혹을 제기하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측은 이에 대해 허황된 유착설이라며 반박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6·3 지방선거 8일 전 호남에서 민심을 다지기 위해 전남을 방문했다. 최근 전북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무소속 김관영 후보의 접전이 예상되며, 호남 곳곳에서 무소속·조국혁신당 후보들이 약진하는 상황에 따라 한 위원장이 직접 호남을 방문해 텃밭을 지키는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The Democratic Party's Han Byung-do criticized the People Power Party, stating that appealing to the far-right would lead to the destruction of conservatism. He accused them of regressing to the 'Yoon Suk-yeol era' and promoting divi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