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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ítica·18.06.2026Resumen IA
유승민 "장동혁 대표, 교체는 시간 문제…보수 재건 초점은 2028년 총선"
유승민 전 의원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 패배 책임으로 교체될 것이 시간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보수 재건을 위해 2028년 총선을 목표로 통합과 혁신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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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유승민 전 의원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 패배 책임으로 교체될 것이 시간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보수 재건을 위해 2028년 총선을 목표로 통합과 혁신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6·3 지방선거 이후 여야 내에서 2028년 총선을 겨냥한 정계 개편 움직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는 조국 대표의 낙선으로 난항이 예상되며,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를 중심으로 한 친한계의 움직임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