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부산시가 10월 8일 벡스코에서 제8회 비-스타트업 챌린지를 개최하고, 7월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국가정보원과 함께 사이버보안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창업경진대회는 초기 창업 기업에 3억원 규모의 종자 투자를 지원하며, 사이버보안 캠페인은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 예방을 목표로 한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부산시는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창업투자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의 사이버 보안 의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부산시, 창업투자경진대회 10월 개최
부산시는 오는 10월 8일 벡스코에서 제8회 비(B)-스타트업 챌린지(창업투자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회는 전국 지자체 중에서 유일하게 지분투자 방식으로 진행된다. 투자유치가 쉽지 않은 초기 창업 기업들은 3억원 규모의 종자 투자와 연계사업 지원을 통해 기업 성장의 토대를 만들 기회를 얻게 된다.
투자 금액은 대상 1억3천만원, 금상 8천만원, 은상 5천만원 등 BNK 부산은행이 전액 출자한다.
지원 자격은 창업 5년 이내 신생기업으로, 지역 제한은 없다.
부산시, 사이버보안 홍보 캠페인
부산시는 7월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국가정보원 지부와 사이버보안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이버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실생활 속에서 보안을 실천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이버 위협 예방 및 정보보호 홍보 영상은 도시철도역 승강장, 버스 정류장, 시민공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송출된다.
Questions ouvertes
- 창업경진대회 참가 기업들의 구체적인 성과 지표는 무엇인가?
- 사이버보안 캠페인의 실제 효과 측정 방법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