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이응노미술관이 11기 파리이응노레지던스 입주작가로 황경현, 안태은, 손주왕 3명을 선정했다. 이들은 8월부터 10월까지 프랑스 보쉬르센의 이응노 아틀리에에서 창작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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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이응노미술관은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한 이응노 화백의 예술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작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14년부터 파리이응노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이응노미술관은 11기 파리이응노레지던스 입주작가로 황경현, 안태은, 손주왕 3명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프랑스 파리 인근 도시 보쉬르센에 있는 이응노 아틀리에에 입주해 창작 활동 등을 한다.
이응노미술관은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한 이응노 화백의 예술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작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14년부터 작가들을 선발해 프랑스로 파견하는 파리이응노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작가들은 항공권과 창작지원금 등을 지원받으며 미술 탐방, 비평 워크숍, 파리 갤러리 전시 등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갑재 이응노미술관장은 "파리이응노레지던스는 우리 지역 젊은 예술가들이 동시대 미술의 세계적 흐름 속에서 주체적인 역량을 발휘하도록 돕는 견고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선정된 작가들의 구체적인 창작 계획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