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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위기청소년 15명 특별지원 대상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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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4 g öncePolitique1 dk okumaSouth Korea

울주군, 위기청소년 15명 특별지원 대상자로 선정

L'essentiel

울산 울주군은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어 위기청소년 15명을 특별지원 대상자로 선정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경제적 어려움, 가정환경 변화, 심리·정서적 위기 등을 겪는 청소년들이 대상이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울산 울주군은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경제적 어려움, 가정환경 변화, 심리·정서적 위기 등으로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사례를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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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16일 군청 비둘기홀에서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 및 위기청소년 지원 연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와 청소년 전문가 등 심의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위기청소년 발굴과 기관 간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경제적 어려움, 가정환경 변화, 심리·정서적 위기 등으로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사례를 검토해 청소년 15명을 신규 대상자로 선정했다.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학업·활동·자립 등 개인별 위기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위기청소년 지원은 조기 발굴과 기관 간 긴밀한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적극 공유하고,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은 청소년 복지심의위를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고, 학업 중단, 가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가정 내 위기 등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 상담·보호·교육·자립 지원을 연계한다.

Questions ouvertes

  • 선정된 청소년들의 구체적인 지원 내용은 무엇인가?
  • 향후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추가적인 예산 확보 계획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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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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