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해양수산부는 19~20일 제주 차귀도에서 해양환경공단, 포스코 등과 함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인도서 보전 의식을 높이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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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차귀도는 아름다운 경관과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천연보호구역이지만, 최근 해양쓰레기 유입으로 경관이 훼손되고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이달 19∼20일 제주도 제주시 차귀도 일대에서 '2026년 제1차 무인도서 해양정화 캠페인'을 벌인다고 18일 밝혔다.
차귀도는 아름다운 경관에 다양한 아열대성 동식물이 서식하는 섬으로, 전역이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으나 최근 해양쓰레기 유입으로 경관이 훼손되고 해양생태계가 위협받고 있다.
해수부는 해양환경공단, 포스코,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섬즈업 등 기업 및 민간 단체와 함께 해안과 주변 바다 해양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다.
아울러 참여자를 대상으로 '무인도서 인식 전환 연수회' 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무인도서 보전 의식도 제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