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 국립산림과학원, 12일까지 서울에서 제69회 세계목재과학기술대회 개최.
- 31개국 330여 명 참가, 목재와 지속 가능한 미래 논의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속 가능한 목재 이용의 중요성 증가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국립산림과학원은 오는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와 국립산림과학원 일원에서 제69회 세계목재과학기술대회(SWST)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31개국 120개 기관에서 330여명의 목재과학 전문가가 참가한 가운데 '목재와 함께하는 혁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과학적 소재'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목조건축, 목재 바이오 소재, 목재와 탄소중립, 목재문화·정책·교육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에는 180건의 구두 발표와 104건의 포스터 발표가 진행된다. 개회식에서는 박은식 산림청장이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목재이용 정책'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김윤수 전 전남대 총장이 '문화유산으로서의 목재', 한상준 한국합판보드협회장이 '목재의 시대,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가'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김용관 원장은 "기후위기 시대에는 목재를 더 많이, 더 오래, 더 가치 있게 이용하는 것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요한 실천 방안"이라며 "대한민국의 목재과학 연구 성과와 목재 이용 정책을 세계와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À surveiller
Perspective IA — des possibilités, pas des certitudes
대회에서 발표될 연구 성과가 국내 목재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
Probable · En quelques mois
Questions ouvertes
- 대회에서 도출될 구체적인 목재과학 연구 성과는 무엇인가?
- 대한민국의 목재 이용 정책이 글로벌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