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양구군수 당선인, 민선 9기 군정 출범 준비 박차
양구군수 당선인, 민선 9기 군정 출범 준비 박차
En développement
연합뉴스5 g öncePolitique2 dk okumaSouth Korea

양구군수 당선인, 민선 9기 군정 출범 준비 박차

L'essentiel

김왕규 강원 양구군수 당선인이 민선 9기 군정 성공을 위해 현장 중심 업무 진단과 공약 실천 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수위는 16일부터 3일간 현안 보고회를 열고, 17일부터 2주간 군민 정책 제안 창구인 '정책소통방'을 운영한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김왕규 양구군수 당선인은 민선 9기 군정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현장 중심의 업무 진단과 공약 실천 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수위는 주요 현안 보고회와 함께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민선 9기 양구군수 당선인과의 정책소통방'을 운영한다.

Taille de police

사흘간 주요 현안·공약 실천 과제 보고…정책소통방 운영

(양구=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김왕규 강원 양구군수 당선인은 민선 9기 군정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현장 중심의 업무진단과 공약 실천 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수위원회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주요 현안 보고회를 열어 민선 9기 군정 비전을 구체화고 주요 사업을 면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업무 인수인계를 넘어 민선 8기 주요 사업의 문제점을 철저히 분석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함으로써 '군민이 체감하는 새로운 양구'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및 갈등 문제, 스포츠재단 운영 등 당면 현안 사업 및 지연사업에 대한 업무보고와 위원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동서고속화철도 연계 역세권 개발사업 등 군정 핵심사업 현장 6곳을 직접 방문해 점검할 계획이다.

한수철 위원장은 "민선 9기 인수위원회는 형식적 운영이 아니라 현장 중심의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구성했다"며 "각 분과위원회 실무회의와 주민 의견 청취를 통해 군민과 함께 양구의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현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결과는 민선 9기 군정 운영의 핵심 토대로 삼고, 내달 1일 공식 출범과 함께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인수위는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민선 9기 양구군수 당선인과의 정책소통방'을 운영한다.

정책소통방은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군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된다.

이는 민선 9기 군정의 정책 제안과 지역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창구로, 누구나 직접 군정과 지역 발전을 제안할 수 있다.

김왕규 당선인은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루기 위해 소통방에 제출된 의견을 모으고 우수 제안 과제는 향후 군정에 접목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구체적인 공약 실천 계획은 무엇인가?
  • 정책소통방을 통해 어떤 아이디어가 제안될 것인가?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네타냐후, 이란 핵무기 확보 저지·헤즈볼라 압박 유지에 "타협 없을 것"
En développement·2 sa önce

네타냐후, 이란 핵무기 확보 저지·헤즈볼라 압박 유지에 "타협 없을 것"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의 핵무기 확보 저지와 헤즈볼라에 대한 군사적 압박 유지에 어떠한 타협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헤즈볼라 공격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레바논 남부에 계속 주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영국 노동당, 스타머 총리 사퇴 압박…버넘 시장 부상에 당내 입지 좁아져
En développement·5 sa önce

영국 노동당, 스타머 총리 사퇴 압박…버넘 시장 부상에 당내 입지 좁아져

영국 노동당의 유력 당권 주자인 키어 스타머 총리가 하원 입성 후 당내 입지가 좁아지면서 사퇴를 준비하고 있다는 측근들의 주장이 제기됐다. 앤디 버넘 시장의 부상과 함께 당내에서 스타머 총리에게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이르면 22일 사퇴 발표 가능성이 제기된다.

연합뉴스
Plus sur ce sujet양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