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경남도가 도민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도민생활지원금 신청 마감 10여일을 앞두고 지급률 95%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322만여 명 중 306만여 명이 지원금을 수령했으며,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소에서 7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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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경남도는 도민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도민생활지원금 신청 마감 10여일을 앞두고 지급률 95%를 돌파했다. 이는 중동전쟁 등으로 인한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다.
경남도, 도민생활지원금 지급률 95% 돌파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도민 1인당 10만원씩 주는 도민생활지원금 신청 마감을 10여일 남겨두고 지급률이 95%를 넘겼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기준, 전체 대상자 322만4천655명 중 306만1천851명이 도민생활지원금(지급률 95.1%)을 받았다.
도는 4월 30일부터 신청자를 대상으로 도민생활지원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
도민들은 6월 30일까지 신청해서 받은 도민생활지원금을 주소지에 있는 시군 전통시장·소상공인 업소에서 7월 31일까지 쓸 수 있다.
도는 중동전쟁 등이 촉발한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전액 도비로 도민생활지원금 예산을 충당했다.
Questions ouvertes
- 미신청자의 향후 처리 방안은?
- 지원금 사용으로 인한 지역경제 파급 효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