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경남도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 5명 등록
국민의힘 경남도의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제13대 경남도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에 박인, 박준, 박해영, 유계현, 정규헌 당선인 등 5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1부의장 후보에는 신종철, 2부의장 후보에는 양해영, 이찬호 당선인이 나섰다. 국민의힘은 총 68석 중 44석을 차지하며 다수당의 지위를 확보했다.

국민의힘 경남도의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제13대 경남도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에 박인, 박준, 박해영, 유계현, 정규헌 당선인 등 5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1부의장 후보에는 신종철, 2부의장 후보에는 양해영, 이찬호 당선인이 나섰다. 국민의힘은 총 68석 중 44석을 차지하며 다수당의 지위를 확보했다.

경남도가 낙동강 수변공간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본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8개 시군과 협력하여 2028년 6월까지 발전 방향, 관리 가이드라인, 특화 전략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24일 창원시 의창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방의회 당선인 워크숍 개최. 135명의 당선인 참석. 허성무 위원장, 지방선거 '절반의 성공' 평가하며 의정활동 신뢰 높여달라 당부.

경남도는 낙동강 조류 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도민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수질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고도정수처리 공정을 최적화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경남도가 외국인 유학생 유치부터 학업, 취업, 정주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협의체를 출범시키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금융 서비스 개선을 신규 시책으로 도출했으며, 7월 1일부터 유학생 전담 영업점 지정 및 여권으로 통장·카드 개설 지원 등을 시행한다.

BNK경남은행은 23일 경남도에 1억 6천만원 상당의 에너지바우처와 공공기관 2차 이전 홍보 메시지가 담긴 부채 2만개를 기탁했다. 에너지바우처는 취약계층 3,180세대의 전기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남도교육청은 학생 마음 건강 지원과 가정 내 정서적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해 학부모 3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자녀의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인식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경남도교육청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업무 담당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또한, 학생 대상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지속 추진하며 관계 기관 협의체 활성화를 통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지난해 여름 산사태 피해지 1,109곳 중 595곳의 복구를 완료했으며, 전체 공정률은 79%로 우기 전 복구 마무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피해가 컸던 합천군과 산청군의 복구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

경남도기록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5일 창녕박물관에서 6·25 전사통지서와 학도병 편지 낭독회를 연다. 참가자들은 감사 내용을 적은 연을 날리는 행사도 진행한다.

경남도교육청이 2026년 사학기관 경영평가를 시행한다. 이번 평가는 학교법인 90곳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되며, 경영·재정·인사 관리 등 3개 영역 25개 지표를 평가한다. 9월 말 결과 발표 후 우수 법인에는 표창과 포상금을, 최하위 법인에는 컨설팅을 지원한다.

권순기 경남도교육감 당선인과 인수위가 경남교육 현황 점검 및 정책 방향 구체화에 나섰다. 25일 직속 기관 업무 보고를 시작으로, 도민 의견 수렴 등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하며 미래 경남교육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경남도는 김해테크노밸리산단에 물류로봇 실증지원센터를 준공하고, 물류로봇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센터는 성능 검증, 시험·인증, 사업화 전 주기 지원을 통해 도내 로봇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가 2024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소형모듈원자로(SMR) 국제 콘퍼런스를 올해도 이어간다. 올해 3회째를 맞는 행사는 11월 17일 창원에서 열리며, 국내외 SMR 선도기업, 규제기관, 연구기관, 지역 기자재 제조업체들이 참여한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12년간의 재임을 마치고 오는 26일 퇴임한다. 박 교육감은 마지막 월요회의에서 교육 가족과 도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무상급식 도입, AI 학습 플랫폼 구축 등 혁신적인 교육 인프라 안착 성과를 밝혔다.

코트라와 경남도가 미국 휴스턴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에너지·전력 기자재 수출로드쇼를 개최했다.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북미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의 수출 기회를 모색했다.

경남도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도민과 직원 대상 소통 창구를 통해 정책 제안 139건과 조직 운영 개선 의견 17건을 접수했다. 도는 이를 검토해 도정 수립 및 조직 문화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경남도교육청이 딱딱한 주입식 교육 대신 매월 임무 수행을 통해 공직사회 정보보호 문화 정착을 이끌어내 주목받고 있다. 4개월간 4단계 실천 과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우수 부서를 선정해 시상했다.

경남도와 통영시가 292명의 다이버가 참여한 대규모 해양환경 캠페인 '다이브 아워 2026, 통영 300'을 개최했다. 이는 60분간 수중 정화 활동을 인증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기존 기록을 경신하며 해양 환경 보호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경남도가 신규 원전 3기 건설 부지 결정으로 5조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기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원전 주기기 및 기자재 수주를 통해 지역 기업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

국민의힘이 다수인 경남도의회와 갈등으로 올해 모든 본회의에 불참했던 박종훈 경남교육감이 임기 종료 10여일 전 마지막 본회의에 6개월 만에 출석했다. 도의회는 박 교육감의 불참을 '의회 권한 무시'로 압박했으나, 도교육청은 이번 출석에 별다른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경남도와 BNK경남은행은 18일 청년 금융교육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청년들의 지역 정착 지원 및 자산 격차 해소를 위해 금융교육을 실시하며, 올해 12개 시군에서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경남도가 도민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도민생활지원금 신청 마감 10여일을 앞두고 지급률 95%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322만여 명 중 306만여 명이 지원금을 수령했으며,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소에서 7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경남도교육청은 2027년 개교 예정인 신설 학교 4곳의 교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산 삼산중, 거제 장평고, 창원 진해신항고, 창원 진해나래울학교로 결정되었으며, 각 교명에는 지역 역사와 교육적 염원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