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경기도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발달장애인을 위한 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국비 19억원을 포함한 총 27억4천만원의 예산으로 진행되며, 장애전문어린이집 등 8개 기관 250명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행동·심리 분석 및 정서위험 조기 탐지 등을 지원한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경기도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지원을 받는다.
경기도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올해 보건복지부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2년간 전체 사업비 27억4천만원 가운데 19억원이 국비로 지원된다.
경기도는 온앤온정보시스템을 주관기관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에이아이리더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 AI 기반 행동·심리 분석 ▲ 정서위험 조기 탐지 및 대응 지원 ▲ 장애전문어린이집 대상 현장 실증 ▲ 데이터 기반 맞춤형 심리케어 서비스 개발 등이다.
시범 실증은 장애전문어린이집 등 8개 기관 250명을 대상으로 수행한다.
고현숙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복지·보육 분야 공공 인공지능 서비스 모델을 마련해 시군 및 전국 확산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실증을 바탕으로 복지와 인공지능이 결합된 경기도형 돌봄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À surveiller
Perspective IA — des possibilités, pas des certitudes
The project will establish a public AI service model for welfare and childcare.
Probable · Moyen terme
Gyeonggi Province will expand its Gyeonggi-style care services combining welfare and AI.
Probable · Long terme
Questions ouvertes
- What specific AI technologies will be used for behavior and psychological analysis?
- What are the expected outcomes and success metrics for the pilot program?
- How will the data collected be used and protected?
- What is the timeline for developing the customized psychological care servic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