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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2026Résumé IA
프로축구 FC서울, 지적·발달장애인 국제 축구 대회 '제뉴인 컵 휴스턴 2026' 참가
프로축구 FC서울이 지적·발달장애인과 자폐성 장애인 선수를 위한 국제 축구 대회 '제뉴인 컵 휴스턴 2026'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한다. 전 세계 50개국 50개 팀이 참가하며, FC서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일한 한국팀으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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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min de lecture

프로축구 FC서울이 지적·발달장애인과 자폐성 장애인 선수를 위한 국제 축구 대회 '제뉴인 컵 휴스턴 2026'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한다. 전 세계 50개국 50개 팀이 참가하며, FC서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일한 한국팀으로 출전한다.

충북도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13일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에 '충북도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발달지연 영유아 조기 발굴, 맞춤형 서비스 제공, 가족 상담 및 교육 등을 담당한다.

인천의 한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종사자들이 입소 장애인을 폭행한 정황이 추가로 확인되어 경찰이 수사 중이다. 이 시설은 앞서 성폭력 사건으로도 조사를 받은 바 있다.

경기도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발달장애인을 위한 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국비 19억원을 포함한 총 27억4천만원의 예산으로 진행되며, 장애전문어린이집 등 8개 기관 250명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행동·심리 분석 및 정서위험 조기 탐지 등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