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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FC서울, 지적·발달장애인 국제 축구 대회 '제뉴인 컵 휴스턴 2026' 참가
프로축구 FC서울이 지적·발달장애인과 자폐성 장애인 선수를 위한 국제 축구 대회 '제뉴인 컵 휴스턴 2026'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한다. 전 세계 50개국 50개 팀이 참가하며, FC서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일한 한국팀으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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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min de lecture

프로축구 FC서울이 지적·발달장애인과 자폐성 장애인 선수를 위한 국제 축구 대회 '제뉴인 컵 휴스턴 2026'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한다. 전 세계 50개국 50개 팀이 참가하며, FC서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일한 한국팀으로 출전한다.

충북도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13일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에 '충북도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발달지연 영유아 조기 발굴, 맞춤형 서비스 제공, 가족 상담 및 교육 등을 담당한다.

인천의 한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종사자들이 입소 장애인을 폭행한 정황이 추가로 확인되어 경찰이 수사 중이다. 이 시설은 앞서 성폭력 사건으로도 조사를 받은 바 있다.

경기도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발달장애인을 위한 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국비 19억원을 포함한 총 27억4천만원의 예산으로 진행되며, 장애전문어린이집 등 8개 기관 250명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행동·심리 분석 및 정서위험 조기 탐지 등을 지원한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안전을 이유로 발달장애 아동의 학생승마체험 참여를 제한한 것은 차별이라고 판단했다. 인권위는 해당 승마장 대표에게 직원 교육과 재발 방지 방침 마련을 권고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는 관련 지침 마련을 의견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