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6·3 지방선거 결과, 충남도의회 다수당이 4년 만에 국민의힘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바뀌었다. 민주당은 12석에서 31석으로, 국민의힘은 36석에서 19석으로 의석수가 변동했다. 민주당 박수현 당선인이 충남지사 선거에서도 승리하며 민주당이 도지사와 도의회 모두 다수당을 차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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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제13대 충남도의회 전체 50석 중 민주당 31석, 국민의힘 19석을 차지하며 다수당이 4년 만에 민주당으로 바뀌었다. 제12대 충남도의회는 국민의힘 36석, 민주당 12석이었다. 충남지사 선거에서도 민주당 박수현 당선인이 승리했다.
6·3 지방선거 결과 충남도의회 다수당이 4년 만에 국민의힘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바뀌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제13대 충남도의회 전체 50석 가운데 민주당은 31석, 국민의힘은 19석을 차지했다.
제12대 충남도의회는 전체 48석 가운데 국민의힘 36석, 민주당 12석으로 출범했다.
이번 선거를 통해 민주당은 12석에서 31석으로 19석 늘었고, 국민의힘은 36석에서 19석으로 17석 줄었다.
충남도의회 정수는 이번 선거에서 비례대표 의석이 5석에서 7석으로 늘면서 48명에서 50명으로 확대됐다.
민주당은 지역구 43석 가운데 27석을 확보했고, 비례대표 7석 가운데 4석을 가져가며 전체 과반을 차지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지역구 16석과 비례대표 3석을 얻었다.
충남지사 선거에서도 민주당 박수현 당선인이 승리하면서 민선 9기 충남도정은 민주당 소속 도지사와 민주당 다수 도의회 구도로 출범하게 됐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국민의힘이 김태흠 충남지사 당선인 배출과 함께 도의회 다수당 지위까지 차지했지만, 4년 만에 충남 정치 지형이 다시 민주당 우위로 재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