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an County Mayor-elect Kwon Ik-hyun vows to create a unified Buan
L'essentiel
Buan County Mayor-elect Kwon Ik-hyun, who won a third term, pledged to create a unified Buan and focus on regional economic revitalization through renewable energy and new industries.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Kwon Ik-hyun has been re-elected as the mayor of Buan County for a third term. He is a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3선에 성공한 더불어민주당 권익현(65) 전북 부안군수 당선인은 4일 "오늘의 승리는 제 개인의 승리가 아닌, 부안의 멈추지 않는 발전과 중단 없는 전진을 선택한 위대한 군민의 승리"라고 소감을 밝혔다.
권 당선인은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준엄한 채찍질 모두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저를 지지한 분들은 물론이고 지지하지 않았던 군민의 뜻까지 온전히 받들어 '하나 된 부안, 대통합의 부안'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앞으로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신바람 햇빛소득을 통해 '부안형 기본사회' 기틀을 확고히 다지겠다"며 "부안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등 지역경제 선순환에 집중해 실력과 성과로 보답하는 일 잘하는 군수의 참모습을 다시 한번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권 당선인은 "피지컬 AI, 방위·수소 산업의 첨단기지를 구축해 젊은이들에게 기회를 주고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할 RE100 국가산업단지를 반드시 조성하겠다"며 "여기에 철도망의 중심이 될 부안역을 신설해 사람과 물류가 모여드는 사통팔달 교통 거점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아울러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언제나 군민 여러분 곁에 있겠다"며 "재선의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오직 부안 발전과 국민 행복만을 바라보며 중단 없이 전진하겠다"고 선언했다.
Questions ouvertes
- What are the specific details of the 'Buan-type basic society' plan?
- How will the expansion of Buan Love Gift Certificates be implemented?
- What are the concrete steps for establishing advanced bases for Physical AI, defense, and hydrogen industries?
- What is the timeline for the creation of the RE100 national industrial complex?






